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여중생 100차례 집단 성폭행한 외국인 유학생 69명, 신상 공개하라”
뉴스1
업데이트
2021-12-02 09:18
2021년 12월 2일 09시 18분
입력
2021-12-02 09:17
2021년 12월 2일 09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News1 DB
여중생 1명을 대상으로 성범죄를 저지른 외국인 유학생 69명의 신상 공개를 촉구하는 국민청원이 등장했다.
지난 1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XX대 외국인 유학생 69명 여중생 집단성폭행 사건 강력 처벌 후 신상 공개를 촉구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앞서 강원경찰청은 지난달 30일 도내 모 대학 재학생과 졸업생 69명을 의제 강간과 성매수 등 혐의로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12월부터 수개월 간 중학생 A양을 100차례 이상 불러내 성관계를 맺은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 피의자는 대부분 네팔과 방글라데시 국적 외국인 유학생들로, 유학생 집단 사이에 떠도는 소문을 듣고 SNS 등을 통해 A양에게 접근한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 사실은 지난 8월 A양이 학교에서 담임 교사와 상담하는 과정에서 드러났고, 해당 교사는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해당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과 졸업생 등을 전수 조사해 피의자들을 특정했다.
청원인은 이 같은 내용을 공유한 뒤 피의자들에 대한 강력한 처벌과 신상 공개를 촉구했다. 해당 청원은 하루 만인 2일 오전 7시 기준 1만여명 이상이 동의하는 등 청원 참여 인원이 빠르게 늘고 있다.
한편 경찰은 성범죄 피의자인 외국인 유학생 69명에 대해 출국금지 조치를 내렸으며, 관련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낮 주택가서 20대 손녀가 80대 할아버지 흉기 살해
2
노령연금 평균 수령액 월 70만원…11만명은 200만원 넘어
3
94세 이길여 총장, 꼿꼿허리-풍성한 머리…“애기들~ 스트레스 발로 차 버려”
4
한국發 가방 딱 찍은 美공항 탐지견…‘이것’ 때문이었다
5
하정우, 한동훈 겨냥 “정치검사 못된 버릇, 무조건 탈탈 털려 해”
6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7
李는 선물받은 안경 쓰고, 다카이치는 李안경 빌려 ‘찰칵’
8
“여기 사인하면 공연시켜 줄게”…유진 박 매니저 실형 확정
9
“고중량 운동 이제 그만” 49세 존 시나의 ‘장수 운동법’은?
10
삼성전자 노사, 20일 오전 조정 재개…파업 하루 남았다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3
“남북은 사실상 두 국가”… 통일백서 명시한 정부
4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5
홍준표 “지방선거 뒤 난파선의 이전투구 볼만할 것”
6
“삼성전자 없애버리는게 맞다”는 노조 부위원장
7
정용진, 스벅 ‘탱크데이’ 논란에 “책임 통감” 대국민 사과문
8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 해결 못하면 우리 사회가 뭘 할 수 있을까”
9
“내일 스벅 들른다” 국힘 충북도당, ‘탱크데이’ 논란 희화화
10
[단독]조국 이어 하남갑 이광재도 ‘2개월 월세’ 논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낮 주택가서 20대 손녀가 80대 할아버지 흉기 살해
2
노령연금 평균 수령액 월 70만원…11만명은 200만원 넘어
3
94세 이길여 총장, 꼿꼿허리-풍성한 머리…“애기들~ 스트레스 발로 차 버려”
4
한국發 가방 딱 찍은 美공항 탐지견…‘이것’ 때문이었다
5
하정우, 한동훈 겨냥 “정치검사 못된 버릇, 무조건 탈탈 털려 해”
6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7
李는 선물받은 안경 쓰고, 다카이치는 李안경 빌려 ‘찰칵’
8
“여기 사인하면 공연시켜 줄게”…유진 박 매니저 실형 확정
9
“고중량 운동 이제 그만” 49세 존 시나의 ‘장수 운동법’은?
10
삼성전자 노사, 20일 오전 조정 재개…파업 하루 남았다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3
“남북은 사실상 두 국가”… 통일백서 명시한 정부
4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5
홍준표 “지방선거 뒤 난파선의 이전투구 볼만할 것”
6
“삼성전자 없애버리는게 맞다”는 노조 부위원장
7
정용진, 스벅 ‘탱크데이’ 논란에 “책임 통감” 대국민 사과문
8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 해결 못하면 우리 사회가 뭘 할 수 있을까”
9
“내일 스벅 들른다” 국힘 충북도당, ‘탱크데이’ 논란 희화화
10
[단독]조국 이어 하남갑 이광재도 ‘2개월 월세’ 논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드디어 베일 벗은 ‘퐁피두센터 한화’… 피카소·김환기 대작 쏟아진다
[사설]4년 내 축구장 2만4천개 넓이 태양광… 현실성 제대로 따졌나
트럼프 다녀간지 나흘만에…푸틴, 中 찾아 ‘가스관 사업’ 논의한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