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모드공유하기
뉴스1|사회

다음주 영하권 추위 이어지고 전국 곳곳 비 또는 눈

입력 2021-11-27 20:49업데이트 2021-11-27 20:49
글자크기 설정 레이어 열기 뉴스듣기 프린트
글자크기 설정 닫기
아침기온이 영화권의 날씨를 보인 2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직박구리가 감을 먹고 있다. 2021.11.26/뉴스1 © News1
다음주 전국 곳곳에 비나 눈이 내리겠다.

27일 기상청에 따르면 기압골의 영향으로 30일부터 전국에 비 또는 눈이 오겠다. 강원 영서와 충청권, 전라권, 제주도는 12월1일 오전까지 비 또는 눈이 이어지겠다.

이 기간 아침 최저기온은 -5~12도, 낮 최고기온은 3~16도로 예상된다.

특히 30일은 평년기온과 비슷하다가 12월1일부터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아침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곳이 많고, 바람이 강하게 불며 체감온도가 더욱 낮아 춥겠다.

12월2일은 전국에 가끔 구름 많다가 다음날 다시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수도권과 강원 영서, 충청권, 전라권에 비 또는 눈이 내리겠다.

12월4일은 서해상에서 만들어지는 구름대의 영향으로 오전까지 충남권과 전라권, 제주도에 비 또는 눈이 오겠다.

이 기간 아침 최저기온은 -6~6도, 낮 최고기온은 1~11도가 되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30일~12월1일, 12월3~4일에는 기압골의 발달 정도와 이동속도, 대륙고기압 확장시기와 강도에 따라 강수의 변동성이 크겠다”며 “최신 예보를 참고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서울=뉴스1)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댓글 0
닫기
많이 본 뉴스
사회
베스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