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멸종위기 물수리 포항 형산강에서 물고기 사냥 장면 포착
뉴스1
입력
2021-09-28 11:10
2021년 9월 28일 11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멸종위기종인 물수리 한마리가 28일 경북 포항시 남구 연일읍 형산강에서 먹잇감을 낚아챈 후 힘차게 날아오르고 있다. 포항 형산강은 강원도 강릉 남대천과 함께 물수리 촬영 명소로 알려져있다. 2021.9.28/뉴스1 © News1
멸종위기종인 물수리가 28일 경북 포항시 남구 연일읍 형산강에서 사냥을 하는 모습이 목격됐다.
형산강은 강원도 강릉 남대천 등과 함께 물수리 사냥을 촬영할 수 있는 명소로 알려져 있는 곳이다.
매년 9월말 쯤 형산강을 찾아오는 물수리는 11월 초까지 먹잇감을 사냥한 후 고향인 러시아 등지로 날아간다.
멸종위기종인 물수리 한마리가 28일 경북 포항시 남구 연일읍 형산강에서 먹잇감을 낚아챈 후 힘차게 날아오르고 있다. 포항 형산강은 강원도 강릉 남대천과 함께 물수리 촬영 명소로 알려져있다. 2021.9.28/뉴스1 © News1
먹잇감은 주로 잉어와 숭어, 붕어 등이며 사냥은 수면에서 약 30~50m 상공에서 정지비행을 한 후 시속 100km이상의 속도로 하강해 물 속에 있는 고기들을 낚아채는 방법으로 사냥한다.
올해 형산강을 찾아온 물수리는 한 마리만 관찰됐다.
물수리가 본격적인 사냥철에 접어들면 형산강 주변은 전국에서 모여든 사진작가들로 붐빈다.
지난해 10월 경북 포항시 남구 연일읍 형산강에서 물고기를 잡기 위해 물속으로 뛰어드는 물수리.(뉴스 1자료)© 뉴스1
지난해부터 형산강을 가로지르는 길이 약 300m의 인도교 공사와 하천 준설 작업 등으로 물수리 사냥터가 하구 쪽으로 옮겨졌고, 3~4년 전에 비해 물수리의 활발한 사냥 모습을 볼 수 없게 됐다.
물수리는 환경부지정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으로 보호받고 있으며 세계자연보전연맹(IUCN)의 적색자료집(Red List)에는 관심대상종(LC: Least Concern)으로 분류돼 있다.
(포항=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북측” 지칭에 발끈한 北축구단, 기자회견장 박차고 나갔다
2
“이준석 액을 매불쇼로 막아” 공연곡 논란에…5·18 행사위 ‘사과’
3
선거판 돌아온 박근혜…대구 상인들 “사랑합니다” 손하트
4
대구 버스 화물칸서 ‘대형 뱀’ 발견…택배 상자서 탈출
5
이스라엘에 공중급유기 50대 넘게 집결…美 공습 재개 임박했나
6
말다툼 끝에 흉기 휘둘러 동료 살해한 60대 체포
7
설리 오빠 “37분짜리 통화 녹취 있다”…김수현 저격?
8
조국 “김용남 ‘대부업체 의혹’ 민주 진영 선거 전체에 악영향”
9
[김순덕의 도발]갑질보다 더한 ‘계급질’의 나라가 온다
10
30년전 옛 애인 거부에도…자꾸 연락 시도한 50대 스토킹女 벌금
1
李 “盧 못다 이룬 개혁 추진…결코 물러서지 않겠다”
2
선거판 돌아온 박근혜…대구 상인들 “사랑합니다” 손하트
3
“북측” 지칭에 발끈한 北축구단, 기자회견장 박차고 나갔다
4
“합의안 반대” DX조합원 1만명 늘자… 초기업노조 “투표 제외”
5
정원오, 구의역 참사 현장서 “안전”… 오세훈, 한강벨트 돌며 “주택 공급”
6
中지도에 靑-대통령 관저 등 보안시설 무더기 노출
7
‘유승준법’ 만드는 법무부…“병역의무 않고 이득만? 매국적 행위”
8
보령 간 장동혁 “내 얼굴 보고 김태흠 한번 더 뽑아달라”
9
YS 차남 김현철, 한동훈 지지…“보수 대개조 기대”
10
[김순덕의 도발]갑질보다 더한 ‘계급질’의 나라가 온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북측” 지칭에 발끈한 北축구단, 기자회견장 박차고 나갔다
2
“이준석 액을 매불쇼로 막아” 공연곡 논란에…5·18 행사위 ‘사과’
3
선거판 돌아온 박근혜…대구 상인들 “사랑합니다” 손하트
4
대구 버스 화물칸서 ‘대형 뱀’ 발견…택배 상자서 탈출
5
이스라엘에 공중급유기 50대 넘게 집결…美 공습 재개 임박했나
6
말다툼 끝에 흉기 휘둘러 동료 살해한 60대 체포
7
설리 오빠 “37분짜리 통화 녹취 있다”…김수현 저격?
8
조국 “김용남 ‘대부업체 의혹’ 민주 진영 선거 전체에 악영향”
9
[김순덕의 도발]갑질보다 더한 ‘계급질’의 나라가 온다
10
30년전 옛 애인 거부에도…자꾸 연락 시도한 50대 스토킹女 벌금
1
李 “盧 못다 이룬 개혁 추진…결코 물러서지 않겠다”
2
선거판 돌아온 박근혜…대구 상인들 “사랑합니다” 손하트
3
“북측” 지칭에 발끈한 北축구단, 기자회견장 박차고 나갔다
4
“합의안 반대” DX조합원 1만명 늘자… 초기업노조 “투표 제외”
5
정원오, 구의역 참사 현장서 “안전”… 오세훈, 한강벨트 돌며 “주택 공급”
6
中지도에 靑-대통령 관저 등 보안시설 무더기 노출
7
‘유승준법’ 만드는 법무부…“병역의무 않고 이득만? 매국적 행위”
8
보령 간 장동혁 “내 얼굴 보고 김태흠 한번 더 뽑아달라”
9
YS 차남 김현철, 한동훈 지지…“보수 대개조 기대”
10
[김순덕의 도발]갑질보다 더한 ‘계급질’의 나라가 온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中산시성 탄광 가스폭발 참사…82명 숨지고 9명 실종
李, 소방청장 감찰 지시… 개인 비위 때문인 듯
[속보]‘尹관저 이전 의혹’ 김대기·윤재순 구속…김오진은 기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