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진안 버섯재배 비닐하우스에서 불…2700여만원 재산피해

뉴스1 입력 2021-09-09 10:27수정 2021-09-09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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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전 5시40분께 전북 진안군 주천면의 한 버섯재배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비닐하우스 1동(177㎡)이 전소되고, 내부에 있던 목이버섯 등이 타 소방서 추산 270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시간여만에 모두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재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진안=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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