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테크노파크 “서울 지역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사업 일환 현장인력 양성 나서”

동아닷컴 박해식 기자 입력 2021-09-02 15:06수정 2021-09-02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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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서울테크노파크(원장 김기홍)는 스마트공장 현장인력 양성을 위해 ‘서울지역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사업’을 수행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중소기업 제조 현장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2022년까지 전국에 3만개의 스마트공장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서울테크노파크에 따르면 이번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해 업무제휴 협약(MOU)을 맺은 한국산업기술대학교와 스마트공장 실무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금껏 약 220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교육을 전면 비대면으로 전환하여 계획했던 목표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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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테크노파크 담당자는 “서울테크노파크는 스마트공장 도입, 공급기업 실무자 교육을 지원하고 있다”며 “올해는 CEO 교육을 추가 지원하여 스마트공장의 성공적인 보급 및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자세한 교육 정보는 서울테크노파크 내 서울스마트제조혁신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동아닷컴 박해식 기자 pistol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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