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확진자 1주일새 333명 추가…전주보다 56명 줄어

뉴스1 입력 2021-08-05 15:25수정 2021-08-05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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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전 대구 중구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 마련된 임시선별검사소 앞에 스프링클러를 대신해 회전형 물뿌리개가 설치돼 검사소 주변 뜨거운 열기를 식히고 있다. 2021.8.5/뉴스1 © News1
일주일 사이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학생 확진자가 333명 추가로 나왔다.

5일 교육부에 따르면, 지난달 29일부터 전날(4일)까지 각 대학에서 보고된 신규 대학생 확진자는 총 333명으로 하루 평균 47.6명이다.

한 주 전(7월22일~7월28일)과 비교할 때 56명 감소한 수치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132명)과 경기(49명)만 181명으로 전체의 54.4%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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Δ대전 31명 Δ강원 24명 Δ부산 15명 Δ충남 13명 Δ충북 12명 Δ경북·인천 각각 11명 등 비수도권에서도 확진자가 이어졌다.

지난 3월 이후 누적 대학생 확진자는 총 4472명으로 늘어났다.

같은 기간 신규 대학 교직원 확진자도 30명 추가로 나왔다.

서울이 11명이었으며 경기 7명과 부산 4명 순으로 뒤를 이었다.

누적 대학 교직원 확진자는 총 430명으로 파악됐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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