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36.7%’ 352만명 1차 접종 …자율접종 63.2%

뉴스1 입력 2021-07-30 11:10수정 2021-07-30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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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대문구 북아현문화체육센터에 마련된 서대문구 예방접종센터 모습. 2021.7.28/뉴스1 © News1
서울시민 351만9568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을 마쳤다. 접종률은 36.7%다.

30일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에 거주하는 약 960만 명 중 351만9568명(36.7%)이 1차 접종을 시행하고, 131만875명(13.7%)이 2차 접종을 완료했다.

29일 신규 접종인원은 6만8230명이다.

서울시 자율접종은 대상자 28만3000명 중 17만8797명이 접종을 완료해 접종률은 63.2%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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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물량은 아스트라제네카 13만3500회분, 화이자 36만8784회분, 모더나 1만3880회분 등 총 51만6164회분이 남아 있다.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 의심 신고는 29일 신규는 227건이고 누적은 1만9425건으로 접종자의 0.4%에 해당한다. 이상반응 신고 중 98.3%가 근육통, 두통, 발열 등 경증 사례다.

서울시는 3차 자율접종을 시행하기 위해 대상자를 추가 선정하고 있습니다. 최근 집단감염이 많이 발생한 일반·휴게음식점, 백화점·대형마트, 이·미용업소의 종사자 등에 대해 명단을 접수 중이다. 순차적으로 대상 직군을 추가할 방침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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