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때는 말이야…”

박경모 기자 입력 2021-06-23 03:00수정 2021-06-23 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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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소망교회는 호국보훈의 달과 6·25전쟁 71주년을 맞아 22일 부산 사하구 회화나무공원에서 전쟁과 평화 사진전 등을 열고 참전용사들이 어린이들에게 전쟁의 참상을 설명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박경모 기자 mom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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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소망교회#회화나무공원#전쟁과 평화 사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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