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AR 활용 탐방 프로그램… ‘은평마을 요기조기 탐험대’ 운영

강승현 기자 입력 2021-06-18 03:00수정 2021-06-18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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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구가 증강현실(AR) 기술을 활용해 주요 명소를 돌아볼 수 있는 ‘은평마을 요기조기 탐험대 AR보물찾기’를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은평마을 요기조기 탐험대는 은평혁신교육지구사업 마을알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모바일 증강현실 기술을 통해 지역 주요 명소 및 문화유산 등을 찾아가 미션을 수행하는 마을탐방 프로그램이다.

휴대전화로 애플리케이션을 내려받은 후 해당 장소를 지날 때마다 퀴즈를 푸는 식이다. 학교나 가정에서 4인 이하 인원으로 참여가 가능하다.

행사는 한문화체험특구와 불광천 일대에서 나눠 진행할 예정이다. 한문화체험특구는 18일부터 8월 15일까지(매주 월요일 제외)이며, 불광천 일대 프로그램은 19일부터 7월 18일까지(매주 금요일 제외)다. 퀴즈풀이 등 미션을 완수한 사람들에게는 코로나19 안심키트 등의 경품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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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현 기자 byhuman@donga.com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은평구#ar#은평마을 요기조기 탐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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