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취임 첫날’ 오찬은? ‘코로나 대응’ 시민건강국 함께

뉴스1 입력 2021-04-08 15:29수정 2021-04-08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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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8대 서울특별시장에 당선된 오세훈 시장이 8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으로 첫 출근하고 있다. 2021.4.8/뉴스1 © News1
오세훈 신임 서울시장은 취임 첫날 오찬을 박유미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등을 포함해 3명과 함께 했다.

서울시청 8층 간담회장에서 열린 이날 오찬은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 등을 감안해 방역 전문가들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전해졌다.

한 참석자는 “참석자들이 코로나 대응 부서에서 근무하다보니 코로나와 관련된 것을 많이 물어보셨다”며 “특히 의료진 입장에서 앞으로 어떻게 대응했으면 좋을지에 대해 집중적으로 질문하셨다”고 말했다.

한편 오 시장은 이날 오찬 메뉴로 한정식을 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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