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카톡에 골드바 싸게 사주겠다니,…15억 덜컥’ 30대 검거
뉴시스
업데이트
2021-03-29 14:53
2021년 3월 29일 14시 53분
입력
2021-03-29 14:52
2021년 3월 29일 14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단톡방에 글 올려 26명으로 부터 현금 받아 챙겨
피해자들 골드바 보내주지 않자 경찰에 고소장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이용해 골드바 및 상품권 등을 시가보다 낮은 가격에 공동구매해주겠다고 속여 15억원 이상을 가로챈 3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계는 사기 혐의로 30대 여성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A씨는 ‘반짝반짝 넘버원’이라는 카카오톡 단체대화방을 개설하고 골드바 등 즉각 현금화할 수 있는 물품을 평균 시세보다 낮은 가격에 공동구매해준다는 취지의 글을 올려 피해자 26명 등으로 부터 현금 15억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B씨 등은 피해자들은 A씨에게 공동구매 대금을 보냈지만, 골드바 등을 보내주지 않자 이달 초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인천경찰청은 피해금액과 피해자 수 등을 고려해 삼산경찰서에 접수된 해당 사건을 직접 맡아 수사하기로 했다.
경찰은 추가 피해자가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할 방침이다.
경찰 관계자는 “A씨와 관련된 전국에서 발생하는 사건은 인천경찰청에서 수사할 예정이다”며 “추가 조사를 통해 A씨의 구속영장 신청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인천=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3
“돈 좀 썼어” 성과급 1억 SK하이닉스 직원 ‘반전 자랑 글’
4
“유심칩 녹여 금 191g 얻었다”…온라인 달군 ‘현대판 연금술’
5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6
V리그 역사에 이번 시즌 박정아보다 나쁜 공격수는 없었다 [발리볼 비키니]
7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8
‘마약밀수 총책’ 잡고보니 前 프로야구 선수
9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10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6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7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8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9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10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3
“돈 좀 썼어” 성과급 1억 SK하이닉스 직원 ‘반전 자랑 글’
4
“유심칩 녹여 금 191g 얻었다”…온라인 달군 ‘현대판 연금술’
5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6
V리그 역사에 이번 시즌 박정아보다 나쁜 공격수는 없었다 [발리볼 비키니]
7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8
‘마약밀수 총책’ 잡고보니 前 프로야구 선수
9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10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6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7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8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9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10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이웃 위해 자율방범대 봉사하던 50대, 장기기증으로 5명에 새 생명
‘7:1’ 수면 규칙 뭐길래… “최대 4년 수명 연장 효과”[노화설계]
“돈 좀 썼어” ‘성과급 1억’ SK하이닉스 직원 ‘자랑 글’ 화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