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서 백신 접종 20대 사망 “기저질환 있어”

동아닷컴 조혜선 기자 입력 2021-03-04 11:56수정 2021-03-04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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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전,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서울시 한 요양센터에서 의료진이 관계자에게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하고 있다. 2021.3.2 사진공동취재단
대전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접종 후 사망한 사례가 신고됐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4일 오전 2시쯤 대전 동구의 한 요양병원 입소자인 20대가 숨졌다. 사망자는 지난 2일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을 맞은 것으로 전해졌다.

방역당국은 숨진 환자가 간질 등 기저질환이 있었다고 밝혔다.

한편 방역당국은 백신 접종과 사망 사이 인과관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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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선 동아닷컴 기자 hs87ch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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