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광주시 초교 4학년 전학생 대상 3년간 치과서 구강관리 서비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21-01-13 05:24
2021년 1월 13일 05시 24분
입력
2021-01-13 03:00
2021년 1월 13일 03시 00분
이형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광주지역 초등학교 4학년 학생들은 3년 동안 정기적으로 저렴한 비용으로 구강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된다.
광주시는 “보건복지부가 공모한 2021년 아동치과주치의 건강보험 시범사업에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사업 대상은 올해 초등학교 4학년 전체 아동 1만4400여 명이다. 이들은 상반기부터 초등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3년간 정기적으로 치과의원의 관리를 받는다.
그동안 구강 서비스는 치아가 아플 때 치과에 방문해 치료 중심으로 진료가 이뤄졌다. 하지만 시범사업은 아동이 6개월마다 계약을 맺은 치과의원에서 구강 건강상태를 점검받고 구강보건 교육, 예방 중심의 구강관리 서비스를 받는다.
사업재정은 전액 건강보험으로 연 10억 원씩, 3년 동안 30억 원이 투입된다. 대상 아동은 1회 3만8300여 원이 지원됨에 따라 아동치과주치의 서비스를 이용할 때는 본인 비용 7500원만 부담하면 된다.
광주시는 소득 수준별 구강 건강 편차가 심하고 아동 구강 치료율은 높으나 예방 목적의 치과 방문율은 낮은 것을 개선하기 위해 자치단체, 교육청, 치과의사회 등과 긴밀한 협의를 통해 공모사업을 신청해 선정됐다.
광주시는 교육청, 치과의사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학부모들에게 시범사업을 설명하는 등 빈틈없는 준비를 해 나갈 방침이다.
박향 광주시 복지건강국장은 “아동치과주치의 시범사업은 소중한 자녀들의 구강 건강 실천의 밑거름을 만들어 줄 것”이라며 “성공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전국 모범사례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형주 기자 peneye09@donga.com
#광주지역
#초등학교
#치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2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5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6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7
홍명보호,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 26명 발표…손흥민 4번째 출격
8
정부가 예금 뺏어갈라? 러시아인이 ‘은행 대신 유리병’ 찾는 이유[딥다이브]
9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10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4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5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6
[단독]삼성 파업 위기…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 물밑작업 속도
7
TK 신공항 현장 찾은 李 “사업지연 매우 안타깝다”
8
“반도체 제때 받을수 있나”… “파업 진짜로 벌어지나” 해외 고객사 문의 빗발
9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10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2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5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6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7
홍명보호,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 26명 발표…손흥민 4번째 출격
8
정부가 예금 뺏어갈라? 러시아인이 ‘은행 대신 유리병’ 찾는 이유[딥다이브]
9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10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4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5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6
[단독]삼성 파업 위기…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 물밑작업 속도
7
TK 신공항 현장 찾은 李 “사업지연 매우 안타깝다”
8
“반도체 제때 받을수 있나”… “파업 진짜로 벌어지나” 해외 고객사 문의 빗발
9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10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정원오 “저질 네거티브 공작정치는 범죄” 오세훈 “토론 회피 저급해”
트럼프, 주식 투자 ‘늑장 신고’로 수차례 과태료…MS·아마존 거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