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고양 저유소 화재 사건’ 외국인에 벌금 1000만원 구형
뉴시스
업데이트
2020-12-10 08:43
2020년 12월 10일 08시 43분
입력
2020-12-10 08:42
2020년 12월 10일 08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난 2018년 경기 고양시 ‘저유소 화재 사건’의 피의자인 외국인 근로자 A씨에게 검찰이 1000만원의 벌금형을 구형했다.
10일 의정부지검 고양지청에 따르면 지난 9일 의정부지법 고양지원 형사5단독 손호영 판사의 심리로 열린 A씨의 결심 공판에서 검찰은 실화 혐의로 기소된 스리랑카인 근로자 A씨에 대해 벌금 1000만원을 구형했다.
A씨는 2018년 10월 7일 오전 10시 30분께 고양시 덕양구 대한송유관공사 경인지사 저유소 인근 터널 공사 현장에서 풍등에 불을 붙여 날렸다.
A씨가 날린 풍등의 불씨는 저유소 탱크 주변 건초에 옮겨붙은 뒤 탱크 내부로 옮겨져 불이 난 것으로 조사됐다.
이 같은 혐의로 기소된 A씨는 “의도적으로 불을 내지 않았다”고 주장 중이다.
이 화재로 저유탱크 4기와 휘발유 등 110억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A씨에 대한 선고 공판은 오는 23일 열릴 예정이다.
[고양=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先보상’ 따낸 이란 여유만만…“핵사찰, 새로운 약속은 없다”
2
삼전닉스 레버리지 25% 폭락…‘검은 화요일’ 직격탄 맞았다
3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4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5
李 “강훈식은 유연, 김용범은 깊이, 위성락은 비장”
6
“충전할 돈 없어요”…거리서 구걸하는 ‘로봇 거지’ 中서 시끌
7
[사설]“성과급, 쟁의 대상 아냐”… 이사회-주총에서 총액 정하게 해야
8
서울과학고 학생이 ‘블랙홀 비밀’ 풀었다…국제학술지 쾌거
9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10
‘30억 빚’ 생활고 토로 이훈, 영화 ‘비상계엄 12.3’으로 복귀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4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5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6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7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8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9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10
한동훈 “선관위, 이 정도 무능은 부패…차라리 뇌물 받는게 낫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先보상’ 따낸 이란 여유만만…“핵사찰, 새로운 약속은 없다”
2
삼전닉스 레버리지 25% 폭락…‘검은 화요일’ 직격탄 맞았다
3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4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5
李 “강훈식은 유연, 김용범은 깊이, 위성락은 비장”
6
“충전할 돈 없어요”…거리서 구걸하는 ‘로봇 거지’ 中서 시끌
7
[사설]“성과급, 쟁의 대상 아냐”… 이사회-주총에서 총액 정하게 해야
8
서울과학고 학생이 ‘블랙홀 비밀’ 풀었다…국제학술지 쾌거
9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10
‘30억 빚’ 생활고 토로 이훈, 영화 ‘비상계엄 12.3’으로 복귀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4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5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6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7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8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9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10
한동훈 “선관위, 이 정도 무능은 부패…차라리 뇌물 받는게 낫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집값도, 임금도 더 오른다” 소비심리 확산…주택전망지수 급등
[단독]외교부 새 의전장에 강상욱 전 주광저우 총영사 내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