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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단계 완화 첫 일요일…단풍놀이 차량에 고속도로 혼잡
뉴스1
업데이트
2020-10-18 10:57
2020년 10월 18일 10시 57분
입력
2020-10-18 10:56
2020년 10월 18일 10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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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신갈 나들목 인근에서 바라본 경부고속도로에 차량들이 오가고 있다. (자료사진). 2020.10.4/뉴스1 © News1
일요일인 18일 가을 행락철 차량들로 전국 고속도로 상황은 대체로 혼잡할 전망이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서울방향으로 정체가 집중되겠고 경부선, 서해안선 등 주요 노선을 중심으로 차량이 몰릴 것으로 내다봤다.
지방에서 서울로 향하는 상행선 정체는 오전 11시부터 낮 12시 사이 시작돼 오후 5~6시쯤 절정에 달했다가 밤 10~11시쯤 해소될 것으로 예상된다. 지방방향으로는 교통이 원활할 것으로 보인다.
주요노선별로는 경부선 서울 방향은 오후 5시 가장 혼잡하겠고 서해안선 서울방향은 오후 4시, 중부선 하남방향과 서울양양선 서울 방향, 영동선 인천 방향은 오후 6시 가장 혼잡할 전망이다.
오전 11시 요금소 출발 기준, 승용차로 서울에서 각 지방 주요도시까지 걸리는 시간은 Δ부산 4시간30분 Δ울산 4시간10분 Δ강릉 2시간40분 Δ양양 1시간50분(남양주 출발) Δ대전 1시간35분 Δ광주 3시간20분 Δ목포 3시간54분 Δ대구 3시간30분이다.
각 지방 주요도시에서 서울까지 걸리는 시간은 Δ부산 4시간40분 Δ울산 4시간27분 Δ강릉 2시간40분 Δ양양 1시간50분(남양주 도착) Δ대전 1시간42분 Δ광주 3시간24분 Δ목포 4시간39분 Δ대구 3시간39분이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전국에서 421만대의 차량이 고속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예측했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향하는 차량은 38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향하는 차량은 43만대로 예상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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