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의정부서 30대 남성, 전 여친 흉기로 찌른 뒤 투신 숨져
뉴시스
입력
2020-09-11 14:45
2020년 9월 11일 14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경기 의정부시에서 30대 남성이 전 여자친구를 흉기로 찌른 뒤 투신해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11일 의정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께 의정부시의 15층 규모 오피스텔 옥상에서 30대 A씨가 투신해 현장에서 사망했다.
A씨는 이 오피스텔에 사는 전 여자친구 B씨를 흉기로 수차례 찔러 중상을 입힌 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조사됐다.
B씨는 이웃에게 도움을 청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중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B씨의 경과를 지켜본 뒤 자세한 사건발생 경위를 파악할 예정이다.
[의정부=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택배 분류 10시간 대결…인간, 휴머노이드에 190개차 ‘진땀승’
2
“야구장 여신도 가짜였다”…AI에 현실감 잃는 한국, 외신도 경고
3
‘기교 범벅 애국가’ 엄지영 “생각 짧았다…정중히 사과”
4
“시급 100만원” 롯데월드 꿀알바 모집…단 5명 모집, 지원 어디서?
5
인도 또 ‘버스 집단 성폭행’ 충격…피해여성 태운채 달렸다
6
‘국민연금 감액’ 대폭 완화…월소득 519만원까지 전액 지급
7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8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9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10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3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4
李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 존중돼야” 삼성 긴급조정 시사
5
메모리 품귀 속 삼성 파업땐 대체업체 물색… 中 경쟁사만 웃는다
6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7
‘정청래 테러’ 모의 정황에 鄭 “참담”…뉴이재명 “조작 느낌”
8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9
정장차림에 꾹 닫은 입…北 내고향여자축구단, 8년 만에 방남
10
[천광암 칼럼]이건희의 두려움 “반도체, 중국에 잡히면 다신 회복 못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택배 분류 10시간 대결…인간, 휴머노이드에 190개차 ‘진땀승’
2
“야구장 여신도 가짜였다”…AI에 현실감 잃는 한국, 외신도 경고
3
‘기교 범벅 애국가’ 엄지영 “생각 짧았다…정중히 사과”
4
“시급 100만원” 롯데월드 꿀알바 모집…단 5명 모집, 지원 어디서?
5
인도 또 ‘버스 집단 성폭행’ 충격…피해여성 태운채 달렸다
6
‘국민연금 감액’ 대폭 완화…월소득 519만원까지 전액 지급
7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8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9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10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3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4
李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 존중돼야” 삼성 긴급조정 시사
5
메모리 품귀 속 삼성 파업땐 대체업체 물색… 中 경쟁사만 웃는다
6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7
‘정청래 테러’ 모의 정황에 鄭 “참담”…뉴이재명 “조작 느낌”
8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9
정장차림에 꾹 닫은 입…北 내고향여자축구단, 8년 만에 방남
10
[천광암 칼럼]이건희의 두려움 “반도체, 중국에 잡히면 다신 회복 못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내일까지 30도 안팎 때이른 더위… 모레 비 오며 한풀 꺾여
“의식 있을때 마지막 인사 나누는 게 품위있는 죽음 아닐까요”
李대통령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될 수 있도록 최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