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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4일 30도 안팎 더위…경상도 지역 오후 소나기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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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4 06:43
2020년 7월 4일 06시 43분
입력
2020-07-04 06:42
2020년 7월 4일 06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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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 에버랜드 © News1
토요일인 4일 전국에 가끔 구름 많고, 대부분 내륙에서 낮 기온이 30도 안팎으로 올라 더울 전망이다.
기상청은 이날(4일) 전국이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는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16~20도, 낮 최고기온은 22~30도로 전망된다. 기상청은 농업, 축산업에 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서울과 경기에는 4일 오전 3시까지 대기불안정에 의한 소나기도 예상된다. 강우량은 5~40㎜ 안팎이다. 비가 내리는 서울과 경기에는 구름도 많을 것으로 보인다. 경상에도 4일 오후 6시께부터 오후 9시까지 5~20㎜ 비가 예상된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Δ서울 20도 Δ인천 20도 Δ춘천 19도 Δ강릉 18도 Δ대전 18도 Δ대구 18도 Δ부산 19도 Δ전주 18도 Δ광주 19도 Δ제주 20도, 낮 최고기온은 Δ서울 29도 Δ인천 25도 Δ춘천 30도 Δ강릉 26도 Δ대전 27도 Δ대구 26도 Δ부산 24도 Δ전주 28도 Δ광주 27도 Δ제주 24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m, 남해 앞바다 0.5~1.0m, 동해 앞바다 0.5~2.0m로 일고 서해와 남해 먼바다 최고 2.0m, 동해 먼바다 최고 2.5m로 전망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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