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우한 전세기, ‘진천·아산 수용’ 정부 공식입장 아냐…29일 오후 발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20-01-29 11:49
2020년 1월 29일 11시 49분
입력
2020-01-29 11:22
2020년 1월 29일 11시 22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News1
행정안전부는 29일 전세기로 송환되는 중국 우한 지역 교민을 충북 진천 국가공무원 인재개발원과 아산 경찰 인재개발원에 격리 수용하는 것으로 확정됐다는 언론 보도와 관련, “행안부의 공식입장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행안부는 이날 입장문을 통해 “오후 3시에 있을 중대본과의 회의에서 이들을 어디로 수용할지 최종 논의하고 결정하기 때문에 ‘천안과 아산으로 확정했다’ 표현은 부적절하다”며 “오후 3시 회의 결과 후 발표 예정”이라고 알렸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행안부 관계자를 인용해 정부가 중국 지역 교민과 유학생을 충북 진천 국가공무원 인재개발원과 충남 아산 경찰 인재개발원에 나눠 격리 수용하기로 확정했다고 보도했다.
사진=뉴시스
보도가 나오자 충남 아산시는 이날 오전 긴급회의를 열고 대책 마련에 나섰다. 주민과의 면담도 진행했다.
교민들을 수용할 장소는 공무원 교육시설이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다. 정부 고위 당국자는 “(위치를) 특정해서 말할 단계가 아니다”면서도 “기본적으로는 공무원 교육시설이 가장 적합하지 않겠느냐는 생각”이라고 말했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와 갈라서는 UAE…‘형제국’서 ‘장애물’로 인식 바뀌어
2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3
정용진 부인 콘서트 찾은 트럼프 장남…‘마가 모자’에 사인도
4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5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6
김태용·탕웨이 둘째 임신…“새끼 말 하나 더 생기게 돼”
7
‘대장동 비리’ 3인방 구속기한 만료 석방[청계천 옆 사진관]
8
“조응천 출마 제안 처음엔 화내…추미애 나오니 수락”[정치를 부탁해]
9
“언제든 총 맞을수도” 인터뷰 직원, 1년뒤 갱단에 피격 숨졌다
10
日, 무기수출 强드라이브… 한일 ‘방산 대전’ 온다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5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6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7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8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9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와 갈라서는 UAE…‘형제국’서 ‘장애물’로 인식 바뀌어
2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3
정용진 부인 콘서트 찾은 트럼프 장남…‘마가 모자’에 사인도
4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5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6
김태용·탕웨이 둘째 임신…“새끼 말 하나 더 생기게 돼”
7
‘대장동 비리’ 3인방 구속기한 만료 석방[청계천 옆 사진관]
8
“조응천 출마 제안 처음엔 화내…추미애 나오니 수락”[정치를 부탁해]
9
“언제든 총 맞을수도” 인터뷰 직원, 1년뒤 갱단에 피격 숨졌다
10
日, 무기수출 强드라이브… 한일 ‘방산 대전’ 온다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5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6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7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8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9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거액 뇌물수수 혐의’ 심규언 동해시장에 징역 12년 구형
보험설계사 작년 6만명 증가… ‘부업 N잡러’도 1만명 늘었다
은행 빚 못갚는 中企 늘어난다… ‘경제 허리’ 대출 건전성 악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