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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해안가서 야간 낚시하던 30대 남성 물에 빠져 숨져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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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7 11:38
2019년 7월 27일 11시 38분
입력
2019-07-27 11:37
2019년 7월 27일 11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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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DB
한밤 중 제주도 해안가에서 낚시하던 30대 남성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7일 제주도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40분쯤 제주시 구좌읍 동복리 해안가에서 고모씨(35)가 물에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고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응급처치를 받으며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다.
소방당국과 해경은 고씨가 낚시를 하던 중 바다에 빠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제주=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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