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수소탱크 폭발한 강릉테크노파크는…신소재 전략 산업 메카
뉴스1
입력
2019-05-23 21:56
2019년 5월 23일 21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견학차 방문한 벤처기업 종사자 등 2명 사망·6명 중경상
23일 강원도 강릉시 대전동 과학단지에서 한 소방관이 폭발한 수소탱크를 확인하고 있다. 이 사고로 2명이 사망했고 4명이 중경상을 입었으며 1명이 매몰됐다. (강원도소방본부 제공) 2019.5.23/뉴스1 © News1
23일 수소탱크가 폭발해 8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강릉테크노파크는 강원도가 지난 2002년 신소재를 전략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설립한 곳이다.
테크노파크는 과학단지로 106-40 일원에 세라믹 신소재 지원 센터, SoP 지원 센터, 반도체 부재 공장동, 신소재 벤처 1·2공장 등으로 구성됐다.
해당 단지 내에는 신소재산업분야 유망 중소기업과 신기술창업예정인 42개 기업이 입주해있다.
그 동안 테크노파크는 산업 육성뿐 아니라 기업의 창업 촉진,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산·학·연·관 네트워크 구축과 전문 기술 인력 양성에 힘써왔다.
이날 사고는 벤처 1공장 내 태양열을 이용해 물에서 수소를 추출하고 연료전지를 만드는 입주기업에서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폭발은 400ℓ규모 수소탱크 3기에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 사고로 권모씨(37)와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1명 등 2명이 숨지고 윤모씨(44·수원) 등 6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이들은 강원테크노파크 내 업체에서 근무하는 연구원 2명을 포함해 다른 지역에서 온 벤처기업 종사자들로 이날 오후 견학을 위해 현장을 찾았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폭발의 여파로 인근 3300㎡ 규모 공장 건물 3개 동이 각각 완파되거나 일부가 무너져 내렸다.
주변 건물의 유리창도 폭발의 여파로 모조리 깨지고 주차된 차량도 파손됐다.
현재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수소탱크 폭발 원인을 조사 중이다.
(강릉=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2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5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6
“출산 후 35㎏ 뺐다”…박수홍 아내 김다예, 열혈 운동 근황
7
“늙은 혈액 줄기세포 젊어졌다”…역노화 단서 발견 [노화설계]
8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9
“비싼 위고비 대신 계란?”…SNS 달군 ‘천연 위고비’ 식단 [바디플랜]
10
한혜진, ♥기성용과 오랜만에 데이트…딸과 함께 ‘훈훈’ 나들이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4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5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6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7
[단독]삼성 파업 위기…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 물밑작업 속도
8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9
정원오 “저질 네거티브 공작정치는 범죄” 오세훈 “토론 회피 저급해”
10
TK 신공항 현장 찾은 李 “사업지연 매우 안타깝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2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5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6
“출산 후 35㎏ 뺐다”…박수홍 아내 김다예, 열혈 운동 근황
7
“늙은 혈액 줄기세포 젊어졌다”…역노화 단서 발견 [노화설계]
8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9
“비싼 위고비 대신 계란?”…SNS 달군 ‘천연 위고비’ 식단 [바디플랜]
10
한혜진, ♥기성용과 오랜만에 데이트…딸과 함께 ‘훈훈’ 나들이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4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5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6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7
[단독]삼성 파업 위기…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 물밑작업 속도
8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9
정원오 “저질 네거티브 공작정치는 범죄” 오세훈 “토론 회피 저급해”
10
TK 신공항 현장 찾은 李 “사업지연 매우 안타깝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경찰청 “운동회에 경찰 출동 지양하라” 지시…‘민원’보다는 ‘교육’
홍명보호,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 26명 발표…손흥민 4번째 출격
인천 앞바다 선박서 외국인 선원이 동료 찔러…해경 수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