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유네스코 세계유산 안동 하회마을 ‘섶다리’ 12일 개통
뉴시스
입력
2019-05-11 07:51
2019년 5월 11일 07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경북 안동시가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의 안동 방문 20주년에 맞춰 설치 중인 하회마을 섶다리가 오는 12일 개통한다.
11일 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하회마을 만송정에서 진행되는 섶다리 개통식에는 수문장 행렬, 전통혼례 행렬, 풍물패, 보부상 행렬이 선보인다.
임시로 개설된 이 섶다리는 오는 26일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만 개방된다.
하회마을 섶다리는 1960년대까지만 해도 매년 마을 사람들이 10월 말께 설치해 이듬해 장마철 무렵 거둬들였던 임시다리였다.
하회마을과 강 건너편을 이어주던 다리로 1828년 이의성이 그린 ‘하회도’(국립중앙박물관 소장)에도 선명하게 그려져 있다.
옛날 섶다리는 물에 강한 물푸레 나무를 Y자형으로 지지대를 세운 후 그 위에 굵은 소나무와 참나무를 얹어 다리의 골격을 만들었다.
이어 솔가지로 상판을 덮고 그 위에 다시 흙을 덮었다.
그 모양이 마치 지네가 기어가는 형상이라 했다.
시 관계자는 “애초 오는 10월 안동국제탈춤축제 기간에 맞춰 섶다리를 설치하려 했지만 영국여왕 방문 20주년 기념행사에 맞춰 앤드루 왕자의 안동 방문이 결정되는 등 행사에 대한 관심과 열기가 고조돼 설치 시기를 앞당겼다”고 말했다.
【안동=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폭탄…월요일 출근길 비상
2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3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60조 캐나다 잠수함 입찰 앞둔 한화, 현지에 대대적 거리 광고
6
0.24초의 기적…올림픽 직전 월드컵 우승 따낸 ‘배추 보이’ 이상호
7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8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9
“놓지마!” 애원에도…술 취해 어린아들 7층 창문에 매단 아버지
10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5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6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7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8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9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10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폭탄…월요일 출근길 비상
2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3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60조 캐나다 잠수함 입찰 앞둔 한화, 현지에 대대적 거리 광고
6
0.24초의 기적…올림픽 직전 월드컵 우승 따낸 ‘배추 보이’ 이상호
7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8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9
“놓지마!” 애원에도…술 취해 어린아들 7층 창문에 매단 아버지
10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5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6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7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8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9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10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돌고 돌아 고향으로?…역수출된 ‘두쫀쿠’에 두바이 누리꾼들 ‘환영’
韓 대기업 대졸초임, 日보다 41% 높아…“고임금 고착화”
사망 직전 세이셸 유령회사에 주식 매도…대법 “조세회피 따져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