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변종 대마 매수·흡연’ SK家 장손 기소…檢 “추가 범행 확인”
뉴스1
입력
2019-04-25 18:29
2019년 4월 25일 18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변종 대마를 상습 구입하고 흡입한 혐의를 받고 있는 SK그룹 창업주의 장손 최모씨(31)가 9일 오전 인천남동결찰서에서 인천지방검찰청으로 송치되고 있다. 2019.4.9/뉴스1 © News1
검찰이 변종 대마를 구입해 상습 흡입한 혐의로 구속된 SK그룹 창업주의 장손이 재판에 넘겼다.
인천지검 강력부(부장검사 이계한)는 25일 대마를 매수해 흡연한 혐의(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로 SK그룹 창업주 고(故) 최종건 회장의 장손 최모씨(31)를 구속 기소했다.
최씨는 지난해 3월부터 올해 3월까지 현대그룹 고(故) 정주영 명예회장 손자 정모씨(28)와 공모해 대마 약 7g(시가 105만원 상당)을 매수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이 기간 총 17차례에 걸쳐 63g(시가 955만원 상당) 대마를 매수해 흡연한 혐의도 받고 있다.
검찰은 구속된 최씨의 계좌거래내역을 분석하고, 보강 조사를 거쳐 2018년 3월 대마 약 11g을 총 165만원에 매수해 흡연한 사실도 추가로 확인했다.
경찰은 앞서 올 3월 대마 공급책 이씨를 붙잡아 휴대전화를 압수해 조사를 벌인 결과, 재벌가 3세인 최씨와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손자 정모씨가 대마를 구입한 사실을 확인했다.
이후 최씨에 대한 체포 영장을 발부받아 지난 1일 SK그룹 계열사에서 근무하던 최씨를 붙잡았다. 최씨는 SK그룹 창업주인 고(故) 최종건 회장의 장남인 고(故) 최윤원 SK케미칼 회장의 아들이다. 또 정씨는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8남의 아들이다.
경찰은 검거 당시 최씨에 대한 간이시약 검사 결과 ‘양성’ 반응을 확인했다. 최씨는 경찰 조사에서 대마 구매 및 흡입 혐의를 인정했으며, “호기심에 피웠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사 결과 최씨는 해외 유학 시절 알게 된 A씨 등으로부터 대마류 일종인 대마쿠키를 구매해 피운 것으로 확인됐다.
최씨와 함께 대마를 구매해 흡연한 혐의로 구속된 정씨는 조만간 검찰로 넘겨져 조사를 받을 예정이다.
(인천=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2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3
자유를 노래하던 ‘파랑새’가 권력자의 ‘도끼’로…트위터의 변절
4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7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8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9
이란 남부 항구도시 8층 건물서 폭발…“원인 불명”
10
김현철, 동심 나눈 박명수-클래식이 붙어… 그가 투명한 감정 고집하는 이유는?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8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9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10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2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3
자유를 노래하던 ‘파랑새’가 권력자의 ‘도끼’로…트위터의 변절
4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7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8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9
이란 남부 항구도시 8층 건물서 폭발…“원인 불명”
10
김현철, 동심 나눈 박명수-클래식이 붙어… 그가 투명한 감정 고집하는 이유는?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8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9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10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5분만 더 잘래”…알람 미루기 ‘한 달에 하루’ 버리는 꼴
“승강기 버튼 여러 층 누르지 마세요” 협조 요청문에 시끌
“버릇없이 굴지마” 中 생후 10개월 아기 바늘로 수백 번 찔러…민간요법 주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