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경찰, 박유천 구속영장 신청…“마약 구매·투약 혐의”
뉴시스
업데이트
2019-04-23 12:27
2019년 4월 23일 12시 27분
입력
2019-04-23 11:57
2019년 4월 23일 11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경찰이 23일 마약 투약 혐의를 받고 있는 가수 겸 배우 박유천(33)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기남부경찰청 마약수사대는 23일 박씨에 대해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마약을 구매하고 투약한 정황이 있고 증거인멸 및 도주우려가 있어 구속영장을 신청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앞서 같은 혐의로 수사를 받은 남양유업 황하나(31)씨와 함께 올해 초 필로폰을 구입해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지난 4일 황씨를 체포해 조사하는 과정에서 이러한 진술을 확보, 수사에 착수했다.
수사 과정에서는 박씨가 판매책에게 입금을 하고 마약을 구매하는 정황 등이 포함된 CCTV 영상을 확보했다.
황씨 서울 자택에 드나드는 장면이 담긴 CCTV 영상도 입수했다.
경찰은 지난 16일 박씨 자택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벌여 신용카드, 휴대전화 등을 회수했다.
또 마약 성분 검사를 위해 모발 등을 채취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정밀 검사를 의뢰했다.
경찰은 17일과 18일, 22일 세 차례 박씨를 불러 조사를 벌였다. 박씨는 조사 과정에서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아울러 경찰은 계획한 박씨와 황씨 간 대질조사도 하지 않기로 했다.
앞서 경찰은 박씨와 황씨 간 진술이 엇갈림에 따라 대질조사를 검토했으나 그동안 수집한 증거와 조사내용을 바탕으로 혐의 입증에 무리가 없다고 판단, 이같이 결정했다.
【수원=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2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3
아오자이 입은 金여사에 “베트남 소녀 같다”…영부인들 화기애애
4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5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6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7
트럼프 “이란과 전쟁 끝내려 안달?…나는 시간이 많다”
8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9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10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7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8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9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10
“박형준 하면 엑스포만 떠올라, 샤이보수 결집론 지금은 안맞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2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3
아오자이 입은 金여사에 “베트남 소녀 같다”…영부인들 화기애애
4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5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6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7
트럼프 “이란과 전쟁 끝내려 안달?…나는 시간이 많다”
8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9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10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7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8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9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10
“박형준 하면 엑스포만 떠올라, 샤이보수 결집론 지금은 안맞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美서도 동학개미 열풍… ‘삼전닉스’ 반도체 ETF, 2주만에 10억달러 돌파
성북 84㎡ 17억 전망… 뛰는 집값, 더 뛰는 분양가
“기업 담합 반복땐 시장에서 퇴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