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법원, 직장동료 상습 성추행한 40대 주부 집행유예 선고
뉴시스
업데이트
2019-04-15 16:37
2019년 4월 15일 16시 37분
입력
2019-04-15 16:35
2019년 4월 15일 16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남자 직장 동료를 상습적으로 성추행한 40대 주부에게 법원이 집행유예를 선고했다.
대구지법 제8형사단독(부장판사 장민석)은 강제추행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주부 A(48)씨에 대해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하고, 40시간의 성폭력 치료 강의 수강을 명령했다고 15일 밝혔다.
재판부는 “범행이 다수인 데다 피해자에 대한 회복조치가 이뤄지지 않았다”면서 “다만, 강제추행 정도가 비교적 중하지 않은 점 등을 참작했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A씨는 지난해 6월 5일 오후 1시께 경북 구미역 인근에서 식사를 위해 승합차에 타고 있던 직원 B(41)씨의 신체를 손으로 만지는 등 총 3회에 걸쳐 추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대구=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엄지인 “직장 동료 결혼식 적정 축의금 5만 원”
2
[알립니다]만성폐쇄성폐질환과 폐고혈압
3
이웃이 복권에 당첨되면 파산 확률 높아진다
4
[속보]“트럼프 만찬장서 총격…트럼프 피신, 용의자 체포”
5
[속보]“트럼프 만찬장서 총격…트럼프 피신, 용의자 체포”
6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7
美·이란 주말협상 사실상 무산…트럼프 “이란, 더 나은 제안해와”
8
갈비뼈 앙상한 우크라 병사들…17일간 굶고 체중 40kg 줄기도
9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 “인물 보소”
10
“길이 19m 거대 문어 존재 가능성”…백악기 바다 최상위 포식자였나
1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4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5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6
[속보]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국힘 후보에 힘 보탤 것”
7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8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9
국힘 ‘미니총선’ 재보선도 인물난… 與는 이광재 등 중량급 대기
10
장동혁 ‘차관보급 면담’ 두 번 틀렸다…국힘 “잘못 알렸다면 사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엄지인 “직장 동료 결혼식 적정 축의금 5만 원”
2
[알립니다]만성폐쇄성폐질환과 폐고혈압
3
이웃이 복권에 당첨되면 파산 확률 높아진다
4
[속보]“트럼프 만찬장서 총격…트럼프 피신, 용의자 체포”
5
[속보]“트럼프 만찬장서 총격…트럼프 피신, 용의자 체포”
6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7
美·이란 주말협상 사실상 무산…트럼프 “이란, 더 나은 제안해와”
8
갈비뼈 앙상한 우크라 병사들…17일간 굶고 체중 40kg 줄기도
9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 “인물 보소”
10
“길이 19m 거대 문어 존재 가능성”…백악기 바다 최상위 포식자였나
1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4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5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6
[속보]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국힘 후보에 힘 보탤 것”
7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8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9
국힘 ‘미니총선’ 재보선도 인물난… 與는 이광재 등 중량급 대기
10
장동혁 ‘차관보급 면담’ 두 번 틀렸다…국힘 “잘못 알렸다면 사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청약포기족’ 늘어…서울 가점 인플레에 1분기 10만명 이탈
美·이란 주말협상 사실상 무산…트럼프 “이란, 더 나은 제안해와”
“죽은 줄만 알았는데”…사기당하고 자취 감춘 남성, 25년만 ‘가족 품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