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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인천 실내수영장서 수영하던 50대 숨져
뉴스1
업데이트
2019-03-07 15:33
2019년 3월 7일 15시 33분
입력
2019-03-07 15:31
2019년 3월 7일 15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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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인천의 한 실내수영장에서 50대 남성이 수영을 하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7일 인천서부경찰서에 따르면 6일 오후 7시 12분쯤 인천시 서구의 한 복지회관 실내수영장에서 A씨(52)가 수영을 하다 의식을 잃었다.
수영을 하던 B씨는 A씨가 물속에서 나오지를 않자 밖으로 꺼냈다. 이후 수영장 안전요원이 119에 신고했다.
119구급대원들이 현장에 도착당시 A씨의 맥박과 호흡은 없는 상태였다.
A씨는 인근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으며, 경찰이 유족에 확인한 결과 지병은 없던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의 사인을 밝히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의 의뢰하는 한편 수영장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도 확인할 예정이다.
(인천=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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