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신재민 전 사무관 “손혜원의 비방글, 처벌 원치 않는다” 처벌 불원서 제출
뉴시스
업데이트
2019-02-27 12:28
2019년 2월 27일 12시 28분
입력
2019-02-27 12:25
2019년 2월 27일 12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신재민 전 기획재정부 사무관을 노골적으로 비방해 시민단체로부터 고발당한 손혜원 무소속 의원이 처벌을 받지 않게 됐다.
앞서 시민단체 정의로운시민행동과 서민민생대책위원회는 서울경찰청과 서울남부지검에 명예훼손 혐의로 손 의원을 고발했고, 남부지검은 서울 영등포경찰서로 사건을 내려보낸 바 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27일 “신 전 사무관이 손 의원을 처벌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전해왔다”고 밝혔다.
반의사불벌죄인 명예훼손은 당사자가 처벌을 원치 않는다는 의사를 밝히면 하면 피고발인을 처벌할 수 없다.
지난달 손 의원은 청와대의 KT&G 사장 인사 개입 의혹 등을 주장한 신 전 사무관에 대해 “진짜로 돈을 벌러 나온 거다. 신재민에게 가장 급한 건 돈”, “나쁜 머리를 쓰며 위인인 척 위장했다”, “불발탄을 든 사기꾼에게 더 망신을 당해선 안된다”고 SNS에 썼다.
손 의원은 이 글들이 논란이 커지자 게시 하루 만인 지난달 3일 삭제했다.
같은 날 신 전 사무관은 유서를 남기고 잠적했다가 서울 봉천동의 한 모텔에서 생명에 지장이 없는 상태로 발견됐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4주 넘게 가래” 가수 진성, 성대에 물혹…수술 필요
2
택배 분류 10시간 대결…인간, 휴머노이드에 190개차 ‘진땀승’
3
인도 또 ‘버스 집단 성폭행’ 충격…피해여성 태운채 달렸다
4
가수 별사랑, 엄마 된다…“임신 16주 차, 활발한 왕자님”
5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6
“변기 막힌 줄”…호텔 화장실서 1.2m 킹코브라 ‘불쑥’
7
“야구장 여신도 가짜였다”…AI에 현실감 잃는 한국, 외신도 경고
8
외동딸 잃고 60세에 낳은 쌍둥이… 76세 中인플루언서 근황
9
윤보미 결혼식서 에이핑크 뭉쳤다…‘탈퇴’ 홍유경 참석 손나은은 없어
10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3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4
李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 존중돼야” 삼성 긴급조정 시사
5
메모리 품귀 속 삼성 파업땐 대체업체 물색… 中 경쟁사만 웃는다
6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7
‘정청래 테러’ 모의 정황에 鄭 “참담”…뉴이재명 “조작 느낌”
8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9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10
[천광암 칼럼]이건희의 두려움 “반도체, 중국에 잡히면 다신 회복 못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4주 넘게 가래” 가수 진성, 성대에 물혹…수술 필요
2
택배 분류 10시간 대결…인간, 휴머노이드에 190개차 ‘진땀승’
3
인도 또 ‘버스 집단 성폭행’ 충격…피해여성 태운채 달렸다
4
가수 별사랑, 엄마 된다…“임신 16주 차, 활발한 왕자님”
5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6
“변기 막힌 줄”…호텔 화장실서 1.2m 킹코브라 ‘불쑥’
7
“야구장 여신도 가짜였다”…AI에 현실감 잃는 한국, 외신도 경고
8
외동딸 잃고 60세에 낳은 쌍둥이… 76세 中인플루언서 근황
9
윤보미 결혼식서 에이핑크 뭉쳤다…‘탈퇴’ 홍유경 참석 손나은은 없어
10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3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4
李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 존중돼야” 삼성 긴급조정 시사
5
메모리 품귀 속 삼성 파업땐 대체업체 물색… 中 경쟁사만 웃는다
6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7
‘정청래 테러’ 모의 정황에 鄭 “참담”…뉴이재명 “조작 느낌”
8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9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10
[천광암 칼럼]이건희의 두려움 “반도체, 중국에 잡히면 다신 회복 못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찌그러진 사고 차량 앞에서 포즈…기념촬영 남성들 뭇매
6월 국제선 유류할증료 하락세…왕복 최대 22만5000원 내려가
“발사!” 외치자 이란 군용기 ‘쾅’…트럼프, 게임하는 영상 올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