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김경수 운명의 날, ‘1심 선고’ 오늘 오후 2시…드루킹은 3년 6개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01-30 13:19
2019년 1월 30일 13시 19분
입력
2019-01-30 13:02
2019년 1월 30일 13시 02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동아일보DB
포털사이트 댓글 조작 공모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경수 경남도지사(52)에 대한 1심 선고가 30일 오후 2시에 내려진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2부(부장판사 성창호)는 이날 오후 2시 컴퓨터 등 장애 업무방해, 공직선거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김경수 지사에 대해 선고한다.
‘드루킹’(온라인 닉네임) 김동원 씨 등과 댓글을 조작한 혐의로 기소된 김경수 지사는 지난달 28일 검찰로부터 징역 5년을 구형받았다.
당시 김경수 지사의 결심 공판에서 허익범 특별검사팀은 “선거를 위해서라면 불법 사조직도 동원할 수 있고, 공직을 거래대상으로 보는 일탈한 정치인의 모습을 보여줬다. (김 지사가 가담한) 조작 기사만 8만여 건”이라며 재판부에 징역 5년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다.
김경수 지사에 대한 1심 판결은 김 지사와 김동원 씨의 댓글 공모가 인정되느냐에 따라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앞서 이날 재판부는 컴퓨터 등 장애 업무방해 및 위계공무집행방해, 뇌물공여 혐의로 기소된 김동원 씨에게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했다.
김동원 씨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에 대해서는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또 김 씨가 꾸려 운영한 경제적공진화모임(경공모) 회원 등에게도 실형 또는 징역형에 집행유예를 선고했다.
김동원 씨 등은 2016년 12월부터 지난해 3월까지 매크로 프로그램인 ‘킹크랩’을 이용해 기사 8만여 개에 달린 댓글 140만여 개의 공감·비공감 클릭 9970여만 회를 조작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3
마라톤 ‘2시간 벽’ 깼다…케냐 사웨, 1시간 59분 30초 세계新
4
“55세 몸매 맞나”…개그우먼 김지선이 밝힌 S라인 비결
5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6
세계지도서 ‘일본해’ 표기 사라진다…‘지명 아닌 숫자’ 새표준 채택
7
‘47억에 낙찰’ 세계에서 가장 비싼 참치…기네스북 올랐다
8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9
‘평택을’ 이제 민주만 남았다…조국 등판에 與 주자들 기피
10
15m 거리 동료 샷에 맞아 한쪽 눈 실명…캐디 벌금 400만원
1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2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3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4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5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6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7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8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9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3
마라톤 ‘2시간 벽’ 깼다…케냐 사웨, 1시간 59분 30초 세계新
4
“55세 몸매 맞나”…개그우먼 김지선이 밝힌 S라인 비결
5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6
세계지도서 ‘일본해’ 표기 사라진다…‘지명 아닌 숫자’ 새표준 채택
7
‘47억에 낙찰’ 세계에서 가장 비싼 참치…기네스북 올랐다
8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9
‘평택을’ 이제 민주만 남았다…조국 등판에 與 주자들 기피
10
15m 거리 동료 샷에 맞아 한쪽 눈 실명…캐디 벌금 400만원
1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2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3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4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5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6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7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8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9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너 덕분에 살았다”…구조견 껴안고 펑펑 운 빗속 산골 실종자
노동장관 “단기 근로자에 더 주는 ‘공정수당’ 도입…정년연장 상반기 결론”
기초연금 지출 증가 속도, G20 최고 수준…정부 “연내 개편안 마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