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날씨]29일 아침 반짝추위…서울 체감온도 -9도
뉴스1
업데이트
2019-01-28 20:53
2019년 1월 28일 20시 53분
입력
2019-01-28 20:51
2019년 1월 28일 20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아침 최저 -13~-1도, 낮 최고 3~11도
© News1 DB
화요일인 29일은 북서쪽에서 유입된 찬 공기의 영향으로 전국적으로 아침 기온이 크게 낮아져 춥겠다.
기상청은 이날(29일)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에는 중부 내륙을 중심으로 기온이 영하 10도 이하로 떨어지는 곳이 많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가 영하권으로 떨어질 수 있다고 28일 전망했다.
전국의 아침 최저기온은 -15~-1도, 낮 최고기온은 3~11도로 예상된다. 이날 서울은 아침기온이 -6도, 체감온도는 -9도까지 떨어지겠다.
다만 강추위는 오래 지속되지는 않겠다. 이날 낮부터 기온이이 오르면서 30일부터는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은 기온분포를 보이겠다.
주요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Δ서울 -6도 Δ인천 -6도 Δ춘천 -11도 Δ대관령 -15도 Δ강릉 -2도 Δ대전 -8도 Δ대구 -7도 Δ부산 -1도 Δ전주 -5도 Δ광주 -4도 Δ제주 2도, 낮 최고기온은 Δ서울 5도 Δ인천 3도 Δ춘천 5도 Δ대관령 4도 Δ강릉 10도 Δ대전 7도 Δ대구 9도 Δ부산 10도 Δ전주 7도 Δ광주 10도 Δ제주 9도로 전망된다.
국립환경과학원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보통’으로 예상된다. 다만 수도권·강원 영서·충북지역은 오전에 ‘나쁨’ 수준의 농도가 나타날 수 있겠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와 남해 앞바다에서 0.5~1.0m, 동해 앞바다에서 1.0~2.5m, 서해와 남해 먼바다에서 최고 2m, 동해 먼바다에서 최고 3.5m로 일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동해 전 해상(남부 앞바다 제외)에 풍랑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이날까지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어 물결이 매우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면서 “항해와 조업시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한다”고 당부했다.
다음은 29일 지역별 날씨 예보.
-서울·경기: -13~6도, 최고강수확률 10%
-서해5도: -2~4도, 최고강수확률 10%
-강원영서: -13~6도, 최고강수확률 10%
-강원영동: -15~10도, 최고강수확률 10%
-충청북도: -13~8도, 최고강수확률 10%
-충청남도: -10~8도, 최고강수확률 10%
-경상북도: -13~10도, 최고강수확률 10%
-경상남도: -10~11도, 최고강수확률 10%
-울릉·독도: 1~7도, 최고강수확률 10%
-전라북도: -9~9도, 최고강수확률 20%
-전라남도: -5~10도, 최고강수확률 20%
-제주도: 1~12도, 최고강수확률 20%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이상아 애견카페에 경찰 출동…“법 개정에 예견된 일”
2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3
“하메네이 차남, 이란 차기 최고지도자로 선출”
4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5
“나는 절대 안 먹는다”…심장 전문의가 끊은 음식 3가지
6
UAE 배치 ‘천궁-2’, 이란 미사일 90%이상 요격…실전 첫 투입
7
살아서 3년, 죽어서 570년…“단종-정순왕후 만나게” 청원 등장
8
“헤즈볼라 궤멸 기회”… 중동 확전에 뒤에서 웃는 이스라엘
9
달걀, 조리법 따라 영양 달라진다…가장 건강하게 먹는 방법은?
10
트럼프 “호르무즈 유조선 美해군이 호위”…유가 급등에 대응
1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2
“정파적 우편향 사상, 신앙과 연결도 신자 가스라이팅도 안돼”
3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4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5
“한국 교회 큰 위기…설교 강단서 복음의 본질 회복해야”
6
한동훈 “나를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로 써달라…출마는 부수적 문제”
7
“하메네이 차남, 이란 차기 최고지도자로 선출”
8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김경 동시 구속…“증거 인멸 염려”
9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10
전쟁 터지자 ‘매도 폭탄’, 코스피 59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이상아 애견카페에 경찰 출동…“법 개정에 예견된 일”
2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3
“하메네이 차남, 이란 차기 최고지도자로 선출”
4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5
“나는 절대 안 먹는다”…심장 전문의가 끊은 음식 3가지
6
UAE 배치 ‘천궁-2’, 이란 미사일 90%이상 요격…실전 첫 투입
7
살아서 3년, 죽어서 570년…“단종-정순왕후 만나게” 청원 등장
8
“헤즈볼라 궤멸 기회”… 중동 확전에 뒤에서 웃는 이스라엘
9
달걀, 조리법 따라 영양 달라진다…가장 건강하게 먹는 방법은?
10
트럼프 “호르무즈 유조선 美해군이 호위”…유가 급등에 대응
1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2
“정파적 우편향 사상, 신앙과 연결도 신자 가스라이팅도 안돼”
3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4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5
“한국 교회 큰 위기…설교 강단서 복음의 본질 회복해야”
6
한동훈 “나를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로 써달라…출마는 부수적 문제”
7
“하메네이 차남, 이란 차기 최고지도자로 선출”
8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김경 동시 구속…“증거 인멸 염려”
9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10
전쟁 터지자 ‘매도 폭탄’, 코스피 59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향기로 나를 표현한다… ‘스몰 럭셔리’ 추세 속 향수 인기
아파트-연립주택 공시가격 이달 발표… 서울 상승률 ‘작년 7.86%’ 뛰어넘을 듯
“청소년 15% 비만… 폰 사용 늘며 하루 3시간 앉아있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