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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서 모텔 화재…연기 마신 투숙객 3명 병원 이송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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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5 16:16
2019년 1월 5일 16시 16분
입력
2019-01-05 16:14
2019년 1월 5일 16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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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DB
5일 오전 9시20분쯤 전남 순천시 장천동의 한 모텔 3층 객실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소방차 5대와 구급차 1대, 진화요원 10여명을 투입해 30분만에 진화했다.
이 불로 모텔 6층에 투숙하고 있던 3명이 연기를 마셔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불이 난 객실의 가구와 전자제품 등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63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순천=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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