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개인정보 매매’ 피해 고객, 홈플러스 손배소송 2심도 패소
뉴스1
업데이트
2018-12-18 14:35
2018년 12월 18일 14시 35분
입력
2018-12-18 14:33
2018년 12월 18일 14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고객의 개인정보를 매매한 홈플러스에 대해 피해자들이 소송을 냈지만 법원에서 재차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항소6부(부장판사 김행순)는 18일 이모씨 등 51명이 홈플러스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항소심에서 원고들의 항소를 기각하고 원고 패소 판결했다.
홈플러스는 지난 2011년부터 2014년까지 ‘경품을 주겠다’며 수집한 고객 개인정보 712만건을 보험회사 7곳에 148억원을 받고 판매했다. 또 패밀리카드 회원을 모집하면서 수집한 개인정보 1694만건을 보험회사 2곳에 팔아 84억원을 받았다.
이에 이씨 등은 “홈플러스가 관리상 실수로 고객의 정보를 유출한 게 아니라 돈을 받고 고객의 개인정보를 팔아넘겼다”며 2015년 4월 소송을 제기했다.
지난 7월 1심은 소송을 제기한 62명 중 13명에 대해서만 10만원씩의 배상책임을 인정하고, 나머지 49명에 대해선 “제3자 정보제공 사실이 확인되지 않는다”며 기각했다.
이씨 등은 항소를 제기하면서 “1심은 개인정보 매매가 심각한 범죄 행위임을 인정하면서도 피해의 범위와 정도에 대해선 소극적으로 판단했다”고 주장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2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3
“놀이공원 패스권, 서민 박탈감 대통령이 막아달라” 호소글 논란
4
“美선 인간미 못느껴”…졸리, 400억 대저택 매물 내놨다
5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6
“40세 차이 오빠 호칭 괜찮나” 질문에 국립국어원 답변은?
7
하루 달걀 1개, 알츠하이머 위험 27% 낮췄다[노화설계]
8
손으로 9세 아들 엉덩이 때린 엄마, 지인이 신고해 입건
9
‘한타바이러스’ 덮친 호화 크루즈, 시신과 함께 한달째 떠돌아
10
“야 간호사야, 고기 말고 생선 줘”…진상 환자 연기에 “어제도 본듯”
1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2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3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4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5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6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7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8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9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10
한동훈 “보수 재건해 李견제… 장동혁도 제어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2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3
“놀이공원 패스권, 서민 박탈감 대통령이 막아달라” 호소글 논란
4
“美선 인간미 못느껴”…졸리, 400억 대저택 매물 내놨다
5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6
“40세 차이 오빠 호칭 괜찮나” 질문에 국립국어원 답변은?
7
하루 달걀 1개, 알츠하이머 위험 27% 낮췄다[노화설계]
8
손으로 9세 아들 엉덩이 때린 엄마, 지인이 신고해 입건
9
‘한타바이러스’ 덮친 호화 크루즈, 시신과 함께 한달째 떠돌아
10
“야 간호사야, 고기 말고 생선 줘”…진상 환자 연기에 “어제도 본듯”
1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2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3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4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5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6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7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8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9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10
한동훈 “보수 재건해 李견제… 장동혁도 제어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빌리 아일리시 “투렛 증후군 틱 증상 숨기려 사투 벌여”
李대통령-민주당 지지율 2%포인트씩 하락…국힘은 3%포인트 올라
이수지, 이번엔 ‘병원 진상 환자’ 변신…간호사들 “PTSD 온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