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공지영 “‘혜경궁 김씨 사건’ 어쨌든 밝혀질 일, 초조하지 않았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11-20 15:45
2018년 11월 20일 15시 45분
입력
2018-11-20 15:33
2018년 11월 20일 15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공지영 작가 페이스북
공지영 작가가 이른바 \'혜경궁 김씨\' 사건에 대해 "시간이 가면 어쨌든 밝혀질 일이기에 초조하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공 작가는 19일 페이스북에 영화 \'부러진 화살\'의 실제 모델인 박훈 변호사의 페이스북 글을 링크해 "그 사이 진실을 밝히려는 사람들에게 가한 당신들의 악의는 숙고되어야 한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경찰은 \'혜경궁 김씨\' 트위터 계정주를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부인 김혜경 씨로 결론짓고 검찰에 송치했다.
박 변호사는 이날 페이스북에 이 지사의 자진 투표 트윗을 캡처해 "진짜 판단유보 하고 있었는데 궁지에 몰린 사람들의 전형적인 행위다. 이런 행위는 정당한 자가 하는 것이 아니다. 장난하는 것도 유만분수지"라고 말했다.
이 지사는 자신의 트위터에 경찰과 부인 김혜경 씨 변호인 중 누구의 주장에 공감하는지를 투표에 부쳤다. 투표 결과 응답자 81%가 경찰에 공감한다고 답해 이 지사를 머쓱하게 했다.
김소정 동아닷컴 기자 toystor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2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3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4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5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6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7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8
건설현장 뛰던 가을동화 가수, 이젠 드릴 쥐고 100만 뷰[은퇴 레시피]
9
2년 전 징후도 잡아냈다…AI, 췌장암 진단 정확도 ‘전문의 3배’
10
근력 vs 유산소, 뭐가 더 좋을까…정답은 ‘□□’ [건강팩트체크]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3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4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7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8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9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10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2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3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4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5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6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7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8
건설현장 뛰던 가을동화 가수, 이젠 드릴 쥐고 100만 뷰[은퇴 레시피]
9
2년 전 징후도 잡아냈다…AI, 췌장암 진단 정확도 ‘전문의 3배’
10
근력 vs 유산소, 뭐가 더 좋을까…정답은 ‘□□’ [건강팩트체크]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3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4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7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8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9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10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독일 주둔 미군 감축보다 미사일 철회가 더 우려”
최휘영 문체부 장관 “한예종 광주 이전, 생각해 본 적 없다”
K자형 양극화 시름… 반도체 뺀 제조업, 생산 증가 0.2% 그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