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경선 여론 조작”…경찰, 이재만 한국당 대구 동구을 당협위원장 7일 소환
뉴시스
입력
2018-10-06 17:08
2018년 10월 6일 17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불법 여론조사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이재만 자유한국당 대구 동구을 당협위원장이 피의자 신분으로 7일 경찰에 소환된다.
대구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7일 오전 10시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이 위원장을 불러 조사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경찰은 애초 지난 2일 이 위원장을 소환했지만 변호사 선임 문제를 이유로 출두 2시간 전 불출석 통보하면서 조사를 연기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 위원장은 한국당 대구시장 경선에 대비해 무더기 착신 전화 개설을 지시하고 대학생들을 사전선거운동과 모바일 대리 투표에 동원한 의혹을 받고 있다.
경찰은 이 위원장을 상대로 편향된 여론조사와 착신 전화 개설을 통한 중복응답 등 불법 여론조사 행위에 개입 지시했는지를 집중적으로 추궁할 방침이다.
경찰은 이 위원장에 대한 고강도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앞서 경찰은 지방선거 직후 이 위원장의 자택과 휴대전화 등 20여 명의 주변 인물을 압수 수색을 하고 수십 명을 참고인으로 조사했다.
모 사립대 교수와 대학생, 측근 등 4명은 이미 구속돼 재판을 앞두고 있으며 측근 1명도 추가로 구속영장이 신청될 가능성이 높다.
경찰 관계자는 “선거법 위반 사범의 경우 6개월 이내에 수사를 끝내게 돼 있어 시간이 촉박한 상황”이라며 “검찰과 협의해 수사에 속도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대구=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3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4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5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6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7
V리그 역사에 이번 시즌 박정아보다 나쁜 공격수는 없었다 [발리볼 비키니]
8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9
‘아파트’로 무대 연 그래미 시상식, ‘골든’으로 혼문 닫았다
10
“떠난 뒤 빈소 찾는 건 허망… 생전에 ‘고마웠다’ 말 나눴으면”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3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4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5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8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9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10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3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4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5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6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7
V리그 역사에 이번 시즌 박정아보다 나쁜 공격수는 없었다 [발리볼 비키니]
8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9
‘아파트’로 무대 연 그래미 시상식, ‘골든’으로 혼문 닫았다
10
“떠난 뒤 빈소 찾는 건 허망… 생전에 ‘고마웠다’ 말 나눴으면”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3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4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5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8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9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10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자사주 의무소각 코앞, 기업 요청 ‘배임죄 폐지’는 연기
코스피 ‘워시 발작’… 한방에 5000 붕괴
美관세 정산 20일부터 시작… “기업 환급 대비 서둘러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