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대구판/문화가]대구 임장미-꽃가라 순정 外
동아일보
입력
2017-12-08 03:00
2017년 12월 8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전시>
대구
□임장미-꽃가라 순정=
10일까지 봉산문화회관. 053-661-3500
□향을 담은 그림=
12일까지 롯데갤러리 대구점. 053-660-1160
□여해자-자수, 꽃을 만나다=
12∼17일 대백프라자 갤러리. 053-420-8015
<공연>
대구
□시립합창단 송년기획-헨델의 메시아=
8일 오후 7시 반 콘서트하우스. 053-250-1495
□뮤지컬-오! 캐롤=
25일까지. △화∼금요일 오후 7시 반 △토요일 오후 3, 7시 △일요일 오후 3시 △24, 25일 오후 2, 6시 오페라하우스. 1599-1980
□발레-호두까기 인형=
9일 오후 3, 7시 문화예술회관. 053-606-6135
□연극-여보, 나도 할 말 있어=
9일 오후 5시 대덕문화전당. 053-664-3121
경주
□어린이 합창 페스티벌=
9일 오후 2, 5시 예술의 전당. 1588-4925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2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3
‘나홀로집에 케빈 엄마’ 캐서린 오하라 별세…향년 71세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6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7
‘강남 결혼식’ 식대 평균 9만원 넘어…청첩장이 두렵다
8
1차로에 쓰러진 남성 밟고 지나간 60대 운전자, ‘무죄’…이유는?
9
경찰도 몰랐다…SNS 난리 난 日 ‘할머니 표지판’
10
주식 혐오했던 김은유 변호사, 53세에미국 주식에서 2100% 수익률 달성한 사연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6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7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8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9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10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2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3
‘나홀로집에 케빈 엄마’ 캐서린 오하라 별세…향년 71세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6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7
‘강남 결혼식’ 식대 평균 9만원 넘어…청첩장이 두렵다
8
1차로에 쓰러진 남성 밟고 지나간 60대 운전자, ‘무죄’…이유는?
9
경찰도 몰랐다…SNS 난리 난 日 ‘할머니 표지판’
10
주식 혐오했던 김은유 변호사, 53세에미국 주식에서 2100% 수익률 달성한 사연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6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7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8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9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10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뜨개질 열풍에 싱잉볼 명상까지… ‘느린 취미’로 소확행 찾는다
국힘 “환율 급등 서학개미 탓한 李정부 공직자 상당수 서학개미…내로남불”
강훈식 “노르웨이와 1.3조 천무 계약 체결…북유럽 진출 교두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