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영상]무개념 친구들 장난에 생일날 저승 갈 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12-05 09:15
2017년 12월 5일 09시 15분
입력
2017-12-04 17:25
2017년 12월 4일 17시 25분
박태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폭죽 형태의 ‘생일초’를 켜놓고 가연성 높은 ‘눈꽃 스프레이’를 분사한 무개념 친구들의 장난으로 생일 날 죽을 뻔한 남자의 사연이 눈길을 끈다.
최근 동영상 공유사이트 유튜브에는 한 남자가 친구들이 준비한 생일 축하 이벤트를 받던 중 온몸에 불이 붙는 다소 충격적인 영상이 올라왔다.
영국 데일리메일 등에 따르면, 이는 지난 27일 파키스탄 하이데라바드에 사는 파야즈 알리(Fayaz Ali Memon)의 21번째 생일파티에서 촬영된 영상이다.
친구들은 파야즈를 묘사해 만든 사람 모양 케이크 위에 초 대신 불꽃을 분사하는 폭죽을 꽂았다.
이어 폭죽이 불꽃을 내뿜자 환호성을 지르며 프레온가스로 분사되는 눈꽃 스프레이를 피야즈의 얼굴과 몸에 마구 뿌려댔다.
순간 폭죽의 불이 파야즈의로 옮겨 붙으며 온몸이 화염에 휩싸였다. 친구들은 허겁지겁 달려들어 불을 껐다.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간 파야즈는 목, 귀, 얼굴에 화상을 입었다는 진단을 받았다. 다행히 화상은 경미했다.
파야즈는 “불이 온몸에 붙였는데도 큰 화상을 입지 않았다는 데 신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파야즈의 친구 산제이 세타니는 “생일 파티에서 주인공에게 눈꽃 스프레이를 뿌리는 것은 그 동안 늘 해오던 축하방법이다. 그렇게 불이 붙을 것이라고는 예상 못했다”며 ”친구들이 앞으로 이 전통을 끊고 그 어떤 가연성 물질도 사용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아울러 “다른사람들에게도 경각심을 일깨워주기 위해 이 영상을 인터넷에 올리기로 했다”고 밝혔다.
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초봉 5000만원 환경미화원 ‘밀실 면접’ 논란… 81등 역전 합격도
2
민주, 11개 상임위장 우선 선출에 무게… 국힘 “법사위 절대 못줘”
3
‘손-김-이’ 황금세대 못 살리고, 미래세대도 못 키웠다
4
바이든 “트럼프 한심한 놈, 최악 부패” 직격
5
[사설]당 대표의 ‘기괴한 알박기’에 꼼짝 못 하는 국민의힘
6
정청래 ‘노무현 키즈’ 내세우자, 친명 “盧와 완전히 등져” 반격
7
[사설]3대 메가 프로젝트에 4755조… ‘어디’ 보다 ‘어떻게’가 핵심
8
韓대표팀 물망 올랐던 마시 감독, 캐나다 사상 첫 16강 이끌어
9
‘홍명보 출입 환영’ 안내문 붙인 이곳…어디길래, 이유는?
10
[오늘의 운세/6월 30일]
1
장동혁 ‘징계정치’ 재개 예고에, 오늘 의총서 퇴진론 쏟아질 듯
2
우재준·김민수 공개석상 충돌…“張대표 사퇴” “본인이나 사퇴”
3
장동혁 “의총서 어떤 결정을 하든 사퇴 안한다”…퇴진 압박 일축
4
이재용 “새 반도체 단지는 광주…HBM은 천안·온양, 로봇은 구미”
5
짬짜미 감독 선임, 예고된 실패… “폐쇄적인 인맥 카르텔 깨야”
6
[천광암 칼럼]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성공할까
7
“李 큰절한다는 걸 말려”…이재용·최태원에 90도 인사
8
李, 오늘 ‘3대 메가프로젝트’ 보고회…이재용·최태원도 참석
9
李, 주말 SNS 7건 올려 “호남 반도체 투자 칭찬받을 일”
10
李 “용인·평택 반도체 이미 한계…호남은 용지·용수 풍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초봉 5000만원 환경미화원 ‘밀실 면접’ 논란… 81등 역전 합격도
2
민주, 11개 상임위장 우선 선출에 무게… 국힘 “법사위 절대 못줘”
3
‘손-김-이’ 황금세대 못 살리고, 미래세대도 못 키웠다
4
바이든 “트럼프 한심한 놈, 최악 부패” 직격
5
[사설]당 대표의 ‘기괴한 알박기’에 꼼짝 못 하는 국민의힘
6
정청래 ‘노무현 키즈’ 내세우자, 친명 “盧와 완전히 등져” 반격
7
[사설]3대 메가 프로젝트에 4755조… ‘어디’ 보다 ‘어떻게’가 핵심
8
韓대표팀 물망 올랐던 마시 감독, 캐나다 사상 첫 16강 이끌어
9
‘홍명보 출입 환영’ 안내문 붙인 이곳…어디길래, 이유는?
10
[오늘의 운세/6월 30일]
1
장동혁 ‘징계정치’ 재개 예고에, 오늘 의총서 퇴진론 쏟아질 듯
2
우재준·김민수 공개석상 충돌…“張대표 사퇴” “본인이나 사퇴”
3
장동혁 “의총서 어떤 결정을 하든 사퇴 안한다”…퇴진 압박 일축
4
이재용 “새 반도체 단지는 광주…HBM은 천안·온양, 로봇은 구미”
5
짬짜미 감독 선임, 예고된 실패… “폐쇄적인 인맥 카르텔 깨야”
6
[천광암 칼럼]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성공할까
7
“李 큰절한다는 걸 말려”…이재용·최태원에 90도 인사
8
李, 오늘 ‘3대 메가프로젝트’ 보고회…이재용·최태원도 참석
9
李, 주말 SNS 7건 올려 “호남 반도체 투자 칭찬받을 일”
10
李 “용인·평택 반도체 이미 한계…호남은 용지·용수 풍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정성호 “국가 범죄 시효 없어야” 입법 촉구
충북 성장률 13.8%-호남 0%… 반도체가 갈랐다
“식당 케첩은 밖에 두는데”…헷갈리는 조미료 보관법 [알쓸톡]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