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사람 찾습니다” 가족이 애타게 찾던 ‘안동 실종 20대’ 4일 만에 낙동강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9-28 16:57
2017년 9월 28일 16시 57분
입력
2017-09-28 16:27
2017년 9월 28일 16시 2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난 24일 경북 안동시 천리동에서 남자친구의 집을 나간 후 연락이 두절돼 가족들이 애타게 찾던 A씨(24·여)가 나흘 만에 낙동강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A씨는 23일 저녁 집을 나간 뒤 A씨의 남자친구(26)의 집에 새벽까지 머물렀다가 24일 새벽 남자친구가 잠을 자는 사이 집을 나간것으로 알려졌다. 남자친구는 "자다가 일어나 보니 A씨가 없어졌다"고 경찰에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의 가족들은 소셜미디어(SNS)에 "24일 새벽 2시~ 아침 7시 사이" A씨 목격자를 찾는다는 수배 전단을 올리는 등 A씨를 찾기 위해 백방으로 노력했다. 가족들은 A씨의 모습이 담긴 블랙박스 또는 CCTV영상 제보를 부탁하며 사례금 100만원을 내걸었다.
SNS에 공개된 A씨 수배 전단에 따르면 A씨는 단발머리에 키 150㎝ 초반의 외소한 체격이며, 실종 당일 흰색 가디건과 청바지를 입고 있었다.
이후 28일 오후 2시 30분께 안동시 운흥동 낙동강에서 A씨가 숨져 있는 것을 지나던 시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2
자유를 노래하던 ‘파랑새’가 권력자의 ‘도끼’로…트위터의 변절
3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4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5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6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7
소니 집어삼킨 TCL, 다음 목표는 삼성-LG… 중국의 ‘TV 굴기’
8
이란 남부 항구도시 8층 건물서 폭발…“원인 불명”
9
‘강남 결혼식’ 식대 평균 9만원 넘어…청첩장이 두렵다
10
‘두쫀롤’이 뭐길래…새벽 오픈런에 ‘7200원→5만원’ 되팔기까지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8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9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10
코스피 불장에도 실물경기 꽁꽁… ‘일자리 저수지’ 건설업 바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2
자유를 노래하던 ‘파랑새’가 권력자의 ‘도끼’로…트위터의 변절
3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4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5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6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7
소니 집어삼킨 TCL, 다음 목표는 삼성-LG… 중국의 ‘TV 굴기’
8
이란 남부 항구도시 8층 건물서 폭발…“원인 불명”
9
‘강남 결혼식’ 식대 평균 9만원 넘어…청첩장이 두렵다
10
‘두쫀롤’이 뭐길래…새벽 오픈런에 ‘7200원→5만원’ 되팔기까지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8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9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10
코스피 불장에도 실물경기 꽁꽁… ‘일자리 저수지’ 건설업 바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차은우母 징역 가능…장어집 200억 탈세 은폐 증거”
Z세대 82% “공무원 시험 도전 의향 없어”…연봉 낮아서
오픈런 필요 없는 두쫀쿠?…‘한의원 쫀득 쿠키’의 정체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