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창조경제’ 무한도전에서 홍보 지시… 김태호 PD가 거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9-14 17:53
2017년 9월 14일 17시 53분
입력
2017-09-14 17:35
2017년 9월 14일 17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근혜 정부 때 무한도전 측에 ‘창조경제’를 홍보하라는 지시가 있었지만 김태호 PD가 거절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언론노조 MBC본부는 14일 ‘국정원 MBC 장악’ 추가 사례 폭로를 위한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혔다.
최행호 PD는 “박근혜 대통령의 창조경제를 홍보할 수 있도록 무한도전에서 관련 아이템을 방송했으면 좋겠다는 메시지가 경영진을 통해 김태호 PD에게 전달됐지만, (김 PD는) 무한도전 아이템으론 적절치 않다고 거부 의사를 전했다”라고 주장했다.
한편 김태호 PD는 전국언론노조 MBC본부 소속으로 총파업에 동참했다. 무한도전 녹화는 지난달 31일부터 중단됐다. 2012년 파업 당시에도 김태호 PD의 부재로 7주 동안 반영되지 않은 적이 있다.
김 PD는 8일 트위터에 “시청자 여러분 정말 죄송합니다. 무한도전이 멈춘 이유, MBC가 총파업에 나선 이유, 영화 ‘공범자들’을 보면 잘 알 수 있습니다”라며 “더 좋은 방송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적었다.
김가영 동아닷컴 기자 kimgaong@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2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3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4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5
스텔스 기술력 그대로 계승… 함정부터 잠수함까지 ‘더 은밀하게’[글로벌 포커스]
6
3차 오일쇼크? 아니, 더 무서운 첫번째 ‘나프타 쇼크’가 왔다[딥다이브]
7
“이순신만이 아니었다”…전장을 바꾼 또 한 사람, 나대용 장군
8
“차라리 한국 갈까”…2시간 줄 선 대만 컴포즈 매장
9
집담보 대출로 꿈 키워준 부모, 올림픽 메달로 꿈 이뤄준 딸
10
“장난으로”…다주택 쓰레기 더미에 불 지른 초등생 2명 입건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3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4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5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6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7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8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9
“장난으로”…다주택 쓰레기 더미에 불 지른 초등생 2명 입건
10
국회 나와 증인선서 거부한 박상용, 38분만에 퇴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2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3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4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5
스텔스 기술력 그대로 계승… 함정부터 잠수함까지 ‘더 은밀하게’[글로벌 포커스]
6
3차 오일쇼크? 아니, 더 무서운 첫번째 ‘나프타 쇼크’가 왔다[딥다이브]
7
“이순신만이 아니었다”…전장을 바꾼 또 한 사람, 나대용 장군
8
“차라리 한국 갈까”…2시간 줄 선 대만 컴포즈 매장
9
집담보 대출로 꿈 키워준 부모, 올림픽 메달로 꿈 이뤄준 딸
10
“장난으로”…다주택 쓰레기 더미에 불 지른 초등생 2명 입건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3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4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5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6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7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8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9
“장난으로”…다주택 쓰레기 더미에 불 지른 초등생 2명 입건
10
국회 나와 증인선서 거부한 박상용, 38분만에 퇴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민주-국힘 지지율 격차 두달새 서울 6→38%P, PK 1→15%P 벌어져
노인회 “출퇴근 시간 무임승차 제한 우려” 홍익표 “계획 없다”
영국 의회엔 아직 ‘세습 귀족’이 있다 [시차적응]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