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평택 국제대교 붕괴로 출근길 정체…우회로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8-28 16:08
2017년 8월 28일 16시 08분
입력
2017-08-28 09:02
2017년 8월 28일 09시 02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경기 평택 국제대교가 붕괴되면서 43번 국도 일부 구간이 통제돼 출근길 시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평택시는 28일 보도자료를 통해 “평택 국제대교(팽성-현덕간 도로, 팽성읍 신대리 347-12번지일원) 교량 상판 공사 중이던 평택호 횡단도로의 교각 붕괴로 인해 ‘43번 국도’로 진입하는 오성·길음·도두·신대 IC는 모두 진입이 통제된다”고 밝혔다.
43번 국도 일부 구간이 통제됨에 따라 출근길 시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이 구간의 평일 하루 교통량은 6만5000대로 추정된다.
우회 방안은 아래와 같다.
▲국도43호선 오성IC 하행선(아산, 세종방향) 통제
- 진입 시 : 서해안 고속도로 및 경부고속도로 이용 우회
- 진입 전 : 국도1호선, 국도39호선, 국도45호선 우회
사진=평택시 제공
▲국도43호선 길음교차로 하행선(아산, 세종방향) 통제
- 안중→팽성 간 도로 이용 38국도, 39국도 우회
사진=평택시 제공
▲국도43호선 도두교차로 하행선(아산, 세종방향) 통제
- 도두→석근 간 도로 이용 45국도 우회
사진=평택시 제공
▲국도43호선 신대교차로 상·하행선 통제
- 도두→석근 간 도로 이용 45국도 우회
사진=평택시 제공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3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4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5
머스크 “전기차 생산라인 빼내 로봇 만든다”…테슬라 모델S·X 단종
6
헌재 “득표율 3% 미만 군소정당도 비례의석 줘야”
7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8
정부 공급안에 지자체 펄쩍…“용산에 1만채, 생활여건 큰 타격”
9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가 金무죄 근거 됐다
10
“갑자기 멍∼하고, 두통까지”… 건망증 아닌 뇌종양 신호일 수 있다[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3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4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5
머스크 “전기차 생산라인 빼내 로봇 만든다”…테슬라 모델S·X 단종
6
헌재 “득표율 3% 미만 군소정당도 비례의석 줘야”
7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8
정부 공급안에 지자체 펄쩍…“용산에 1만채, 생활여건 큰 타격”
9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가 金무죄 근거 됐다
10
“갑자기 멍∼하고, 두통까지”… 건망증 아닌 뇌종양 신호일 수 있다[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인천 여고생 학대·살해’ 교회 합창단장, 징역 25년 확정
같은혐의 손모씨는 방조죄 인정됐는데…“특검, 김건희에 방조 혐의 적용했어야” 지적
홍원식 前 남양유업 회장 징역 3년 실형…보석 상태는 유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