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중부판/내고장 인사]강원 춘천시
동아일보
입력
2017-07-04 03:00
2017년 7월 4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강원 춘천시
△행정국장 최갑용 △총무과 오동선 △복지환경국장 조완형 △농업기술센터소장 방석재 △보건소장 박주환 △경제관광국장 최기철 △춘천도시공사 파견 송근주 정인섭 △민원소통담당관 백현경 △상하수도사업본부장 이성재 △춘천시문화재단 파견 김용백 김경희 △감사담당관 김동봉 △안전총괄〃 박동복 △회계과장 우정순 △정보통신〃 임원택 △레저조직위원회 파견 김주일 김춘수 김옥분 △복지정책과장 전동경 △교통〃 오명규 △보건운영〃 김영택 △시립청소년도서관장 김혜숙 △차량등록사업소장 김백신 △교동장 이희철 △세정과장 이경화 △공보담당관 한현주 △건설과장 최종구 △도로〃 송병용 △상수도시설〃 윤인탁 △하수시설〃 우기수 △공영개발사업소장 황진용 △총무과 김중기 △남면장 조성용 △경제과장 유열 △평생학습관장 박미선 △신동면장 이백섭 △동내〃 정운호 △약사명동장 김정호 △신사우〃 이영애 △환경사업소장 윤만구 △기후에너지과장 임병운 △남산면장 한영호 △기업과장 이호배 △소양동장 김동수 △조운〃 이범 △근화〃 박철한 △후평2〃 조정희 △후평3〃 이찬우 △효자1〃 오금자 △효자3〃 박정규 △석사〃 임찬우 △퇴계〃 김상기 △축산과장 최승혁 △식품의약〃 박향숙 △도시계획〃 마득화 △사북면장 이동의 △경관과장 정순자 △동면장 윤여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3
장남 위장전입 의혹에…이혜훈 “결혼 직후 관계 깨져 우리와 살아”
4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5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6
트럼프 “그린란드에 골든돔 구축할것…합의 유효기간 무제한”
7
압수한 비트코인 분실한 檢… 수백억대 추정
8
재판부, ‘尹 2024년 3월부터 계엄 모의’ ‘제2수사단 구성’ 인정
9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10
김연경 유튜브 나온 김연아 “운동 걱정 안하고 살아 너무 좋아”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3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4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5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6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3
장남 위장전입 의혹에…이혜훈 “결혼 직후 관계 깨져 우리와 살아”
4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5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6
트럼프 “그린란드에 골든돔 구축할것…합의 유효기간 무제한”
7
압수한 비트코인 분실한 檢… 수백억대 추정
8
재판부, ‘尹 2024년 3월부터 계엄 모의’ ‘제2수사단 구성’ 인정
9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10
김연경 유튜브 나온 김연아 “운동 걱정 안하고 살아 너무 좋아”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3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4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5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6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우리가족에 빚진 게 아냐” 김성호 강도·살인 피해 유족 울분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경찰, ‘공천헌금 1억 의혹’ 강선우 전 보좌관 4차 소환 조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