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금오공대 버스사고, ‘안전벨트’ 찬 학생 사망 無” …미착용시 사망률 24배 ‘↑’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2-23 13:11
2017년 2월 23일 13시 11분
입력
2017-02-23 12:19
2017년 2월 23일 12시 19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채널A 갈무리
금오공대 버스 추락사고는 대다수의 학생들이 안전벨트를 매고 있었기 때문에 대형사고로 이어지지 않았다.
제천소방서 관계자는 23일 채널A에 “제가 들어가서 학생대표에게 물어봤다”면서 “안전벨트를 다 맸다고 그러더라”고 말했다.
국토교통부의 발표자료에 따르면 25km로 주행하던 버스가 6m 아래로 굴렀을 경우 안전벨트 미착용자는 안전벨트 착용자보다 사망률이 24배나 더 높았다.
보험개발원과 한국소비자원은 안전벨트를 착용하지 않은 채 운전하다 충돌할 경우 안전벨트를 착용했을 때보다 머리를 2.7배 더 심하게 다친다는 시험 결과를 발표하기도 했다.
지난해 9월 부산 기장군 정관읍 도시 고속화 도로 곰내터널 안에서도 어린이 21명을 태운 유치원 버스가 넘어지는 사고가 있었지만 모두 안전벨트를 착용해 크게 다치지는 않았다.
한편, 경찰은 금오공대 학생들을 태운 버스가 빗길에 미끄러져 5m 언덕 아래로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2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3
‘두물머리 시신’ 유기男, 10대소녀에 150차례 성매매 강요 전과
4
“한동훈 조직 없는게 약점…전국서 온 아줌마들로는 안돼”[황형준의 법정모독]
5
[단독]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2280여명 전사…첫 공식기록
6
‘총파업 예고’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동남아 휴가 떠났다
7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8
UAE “석유수출국기구 탈퇴”…원유 생산 독자노선 걷는다
9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10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6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7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2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3
‘두물머리 시신’ 유기男, 10대소녀에 150차례 성매매 강요 전과
4
“한동훈 조직 없는게 약점…전국서 온 아줌마들로는 안돼”[황형준의 법정모독]
5
[단독]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2280여명 전사…첫 공식기록
6
‘총파업 예고’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동남아 휴가 떠났다
7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8
UAE “석유수출국기구 탈퇴”…원유 생산 독자노선 걷는다
9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10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6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7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유모차 근처 흡연 말렸다가… 中디즈니랜드서 주먹질
오물 속 고양이 130마리 ‘끔찍’…美 동물보호단체 “사상 초유의 사태”
‘李측근’ 김용 “백의종군” 선언에 정청래 “미안하고 감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