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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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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입력
2017-02-14 03:00
2017년 2월 14일 03시 00분
박영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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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전북 순창군 순창읍 고추장마을에서 주민들이 겨울 동안 띄운 메주로 장을 담그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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