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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사ㆍ9멍’ 등 대학 MT서 또다시 성적 수치심 구호… “갑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3-28 15:04
2016년 3월 28일 15시 04분
입력
2016-03-28 14:45
2016년 3월 28일 14시 45분
조혜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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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대학가의 오티(OT)나 엠티(MT)에서 여러 사건·사고가 발생해 문제가 되고 있죠.
지난달 K 대학교 오티에서는 선배들이 몸으로 유사 성행위를 묘사하고 신입생이 단어를 맞히도록 하는 게임을 강요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불과 한 달만에 또다시 비슷한 일이 발생했는데요.
한 네티즌은 28일 페이스북에 “친구가 MT 사진을 보내줬다”면서 2장의 사진을 올렸습니다.
공개된 사진에는 무대 위에 일렬로 서있는 학생들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조 구호를 외치기 위해 나온 신입생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종이에는 성희롱을 연상케 하는 다소 민망한 발언이 적혀 있습니다.
이를 올린 네티즌은 “지성인을 길러낸다는 대학에서 아직도 저런 식의 행사를 진행한다는게 어이가 없다”면서 “무대에 섰던 여학생들이 받았을 성적 모멸감과 그걸 지켜본 학우들의 불쾌감에 대한 확실한 사과가 필요할 것 같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사실 확인을 위해 대전에 위치한 M대학 측과 전화 통화를 했습니다.
M대학 관계자는 “현재 상황을 보고 받은 후 진위 여부를 파악 중에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이러한 사고를 예방하고자 출발 전에도 예방지침서, 성희롱 교육 등을 시킨 바 있다”면서 “만약 사실로 드러날 경우 전체 학생들을 상대로 성희롱 교육을 재차 하는 등 대책 마련에 힘쓸 것이다”고 설명했습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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