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서울 양천구 ‘C형간염 바이러스’ 감염자, 45명으로 늘어 ‘쑥↑’…이유 알고보니?
동아닷컴
입력
2015-11-23 11:05
2015년 11월 23일 11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울 양천구 ‘C형간염 바이러스’ 감염자, 45명으로 늘어 ‘쑥↑’…이유 알고보니?
기사와 관계없는 자료사진/동아db
서울 양천구 신정동의 한 병원에서 발생한 ‘C형 간염 바이러스’ 감염자가 45명으로 증가했다.
22일 질병관리본부는 2008년 5월 이후 이 병원을 이용한 2269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 중인 가운데 환자 200명의 확인검사 결과, 이틀 전 감염자 18명보다 27명이 늘어난 총 45명의 감염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질병관리본부는 “해당 의원 이용자 중 C형 간염 바이러스 항체 검사를 통해 확인된 감염자가 현재까지 총 45명”이라고 전했다.
이어 “이중 15명은 바이러스 유전자가 검출돼 현재 감염중인 상태로 확인됐으나 중증 합병증은 나타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C형 간염 바이러스’ 감염자 45명은 모두 다나의원에서 수액주사(정맥주사)를 투여 받은 적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절반 이상인 25명이 최근까지 병원을 이용했다.
질병관리본부는 이날까지 200명의 검사를 완료한 상태. 앞으로 추가 감염자가 더 늘어날 가능성도 있다.
질병관리본부와 양천구보건소는 다나의원에서 치료를 받은 환자는 양천구보건소나 질병관리본부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45명으로 늘어. 사진=45명으로 늘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3
“아빠 나 이렇게 잘 컸어요”…무료 사진 복원이 만든 기적 [따만사]
4
‘남편 살인미수’ 태권도장 공범女 둘 다 구속…“도주 우려”
5
콩·두부 먹으면 ‘이 질병’ 예방…하루 60~80g 섭취해야 [노화설계]
6
악마는 프라다? ‘교황’은 나이키…세상 힙한 레오 14세에 환호
7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8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9
“비데 공장 다니던” 류승룡·유해진 30년 만에 나란히 ‘백상’ 대상
10
“내 14살 얼굴 훔쳐 아바타 제작”…원주민 배우, 카메론 감독 고소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5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6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안규백 국방장관 내일 방미…전작권·핵추진잠수함 등 논의
9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10
정형근, 계엄 직후 “내란 아냐, 한동훈 왜 날뛰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3
“아빠 나 이렇게 잘 컸어요”…무료 사진 복원이 만든 기적 [따만사]
4
‘남편 살인미수’ 태권도장 공범女 둘 다 구속…“도주 우려”
5
콩·두부 먹으면 ‘이 질병’ 예방…하루 60~80g 섭취해야 [노화설계]
6
악마는 프라다? ‘교황’은 나이키…세상 힙한 레오 14세에 환호
7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8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9
“비데 공장 다니던” 류승룡·유해진 30년 만에 나란히 ‘백상’ 대상
10
“내 14살 얼굴 훔쳐 아바타 제작”…원주민 배우, 카메론 감독 고소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5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6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안규백 국방장관 내일 방미…전작권·핵추진잠수함 등 논의
9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10
정형근, 계엄 직후 “내란 아냐, 한동훈 왜 날뛰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韓美, 워싱턴에 조선협력센터 설치 합의…마스가 탄력 주목
백령도 불법조업 中어선 2척 나포…중국인 선원 1명 사망
“먹지 않고 살 빼다간 뼈 망가집니다”[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