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서산 레미콘사고… 25톤 레미콘차 반대편 차선 차량 덮쳐 현장서 3명 사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15 18:11
2015년 10월 15일 18시 11분
입력
2015-10-15 18:01
2015년 10월 15일 18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산레미콘사고’
충청남도 서산시에서 신호대기 중인 승용차에 탑승했던 3명이 신호를 위반한 레미콘사고로 깔려 그 자리에서 숨졌다.
서산 경찰서 측이 공개한 영상에 따르면, 지난 14일 오전 충남 서산시 예천동 예천의 한 사거리에서 김모 씨(44)가 끌던 25톤 레미콘차가 왼쪽으로 쓰러지고 말았다.
반대편 차선에서 신호대기 중이던 크루즈 승용차(운전자 권모·50·여)를 덮치고, 5~10m 가량 그대로 깔았다.
이 레미콘사고로 권 씨와 동승했던 이모 씨(49·여), 공모 씨(48·여) 등 3명이 이 자리에서 사망했다.
이들은 성지순례하러 집을 떠났다가 끔찍한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서산 레미콘 사고로 숨진 이들은 같은 성당을 다니며 매주 노인대학에서 봉사활동을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레미콘 운전자와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 조사 돌입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2
홍석천 “부동산에 속아 2억에 넘긴 재개발 앞둔 집, 현재 30억”
3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4
“놓지마!” 애원에도…술 취해 어린아들 7층 창문에 매단 아버지
5
“까치발 들고 물 1.5L 마시기”…50대 매끈한 다리 어떻게? [바디플랜]
6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폭탄…월요일 출근길 비상
7
이광재 “우상호 돕겠다” 지선 불출마…禹 “어려운 결단 고마워”
8
美 군사작전 임박?…감시 항공기 ‘포세이돈’ 이란 인근서 관측
9
다카이치, 팔 통증에 생방송 30분전 취소…총선 앞 건강 변수 부상
10
비트코인, 9개월만에 7만 달러대로…연준 의장 워시 지명 영향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4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5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6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7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8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9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10
코스피 불장에도 실물경기 꽁꽁… ‘일자리 저수지’ 건설업 바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2
홍석천 “부동산에 속아 2억에 넘긴 재개발 앞둔 집, 현재 30억”
3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4
“놓지마!” 애원에도…술 취해 어린아들 7층 창문에 매단 아버지
5
“까치발 들고 물 1.5L 마시기”…50대 매끈한 다리 어떻게? [바디플랜]
6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폭탄…월요일 출근길 비상
7
이광재 “우상호 돕겠다” 지선 불출마…禹 “어려운 결단 고마워”
8
美 군사작전 임박?…감시 항공기 ‘포세이돈’ 이란 인근서 관측
9
다카이치, 팔 통증에 생방송 30분전 취소…총선 앞 건강 변수 부상
10
비트코인, 9개월만에 7만 달러대로…연준 의장 워시 지명 영향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4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5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6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7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8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9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10
코스피 불장에도 실물경기 꽁꽁… ‘일자리 저수지’ 건설업 바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나홀로 집에’ 엄마 역 배우 캐서린 오하라 별세…향년 72세
미혼남성 62%·여성 47% “출산 의향 있다” 긍정 인식 높아져
‘AI 속도전’ 버거워…뜨개질-LP ‘느린 취미’서 위안 찾는 청춘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