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성폭행 혐의 심학봉, 제명안 상정 앞두고 국회의원직 자진사퇴
동아일보
입력
2015-10-12 16:33
2015년 10월 12일 16시 33분
박해식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난달 18일 오후 심학봉 의원이 트레이닝복 차림에 운동화를 신은 채 임시 거처인 서울 서초구의 한 오피스텔에서 나와 주변을 둘러보며 서둘러 길을 건너고 있다. 박성진 기자 psjin@donga.com
(심학봉 국회의원직 자진사퇴)
성폭행 혐의 심학봉, 제명안 상정 앞두고 국회의원직 자진사퇴
성폭행 혐의로 새누리당을 탈당한 심학봉 의원이 12일 국회에 국회의원직 자진 사퇴서를 제출했다.
국회에 따르면 심학봉 의원은 이날 오전 의안과에 자진사퇴서를 제출했다. 심학봉 의원은 사퇴서 제출 이유로 ‘일신상의 사유’를 들었다.
심학봉 의원의 자진사퇴서 제출은 이미 이날 오후 2시 본회의에서 여야가 그에 대한 제명 징계안을 처리하기로 예정한 데 따른 조치다.
심학봉 의원 처지에선 여야가 자신에 대한 제명 표결 처리를 할 것이 확실시 되는 상황에서 불명예 퇴진 보다는 자진 사퇴쪽으로 정리한 셈이다.
심학봉 의원이 사퇴서를 제출함에 따라 그에 대한 제명안은 본회의에 상정되지 않는다.
하지만 의원 자진사퇴서 또한 본회의를 열어 무기명 표결로 처리하도록 국회법이 규정하고 있는 만큼 여야가 이날 본회의를 열어 처리해야만 심학봉 의원에 대한 사퇴가 최종 처리된다.
심학봉 의원은 40대 여성 성폭행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2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3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 미뤄진 사이…이름·사진 다 퍼졌다
4
소련군 얼굴 사이 북한군…北, 러 전승절 열병식에 첫 행진
5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6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7
‘확장 재정’ 힘 실은 김용범 “반도체 호황에 역대급 세수…재정 유연해야”
8
[속보]외교부 “호르무즈 韓 선박 화재, 원인은 미상 비행체 타격”
9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10
“보증금 못 받았다면 이렇게”…전세금 돌려받는 3단계 [집과법]
1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4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5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6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7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8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9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10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2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3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 미뤄진 사이…이름·사진 다 퍼졌다
4
소련군 얼굴 사이 북한군…北, 러 전승절 열병식에 첫 행진
5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6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7
‘확장 재정’ 힘 실은 김용범 “반도체 호황에 역대급 세수…재정 유연해야”
8
[속보]외교부 “호르무즈 韓 선박 화재, 원인은 미상 비행체 타격”
9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10
“보증금 못 받았다면 이렇게”…전세금 돌려받는 3단계 [집과법]
1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4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5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6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7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8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9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10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김치찜 대신 담배 4갑 사다달라” 도 넘은 배달요청 ‘눈살’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박형준 “부산 북갑부터 통합해야”…박민식-한동훈 단일화 촉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