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40대女 성폭행 의혹’ 심학봉 검찰 출석 “심려 끼쳐 죄송” 심경…‘혐의 인정하느냐’ 질문엔?
동아닷컴
입력
2015-10-01 15:49
2015년 10월 1일 15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아DB
‘40대女 성폭행 의혹’ 심학봉 검찰 출석 “심려 끼쳐 죄송” 심경…‘혐의 인정하느냐’ 질문엔?
무소속 심학봉(54·경북 구미갑) 의원이 40대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와 관련해 검찰에 출석했다.
1일 대구지검 형사1부(부장검사 서영민)는 심 의원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했다.
심 의원은 취재진에게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고 심경을 밝혔다. ‘성폭행 혐의를 인정하느냐는 질문’에는 답변하지 않았다.
검찰은 심 의원이 피해 여성과 부적절한 성관계를 하는 과정에 강압적인 수단을 썼는지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당초 피해 여성은 “성폭행을 당했다”고 경찰에 신고했다가, “강제성이 없었다”고 진술을 번복한 바 있다. 검찰은 이 과정에서 회유나 협박, 금전 제공 등이 있었는지 조사할 계획이다.
앞서 심 의원은 7월 13일 오전 11시경 대구 수성구의 한 호텔에서 40대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경찰은 심 의원을 한 차례 소환해 조사한 뒤 불기소 의견으로 사건을 검찰에 송치했다. 이에 부실수사 논란이 일자 검찰이 재수사에 착수했다.
검찰은 심 의원 자택과 국회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하고 통신기록 분석과 계좌추적 조사를 했다.
13일 예정된 심 의원 제명안 국회 본회의 상정에 앞서 검찰이 수사 결과를 내놓을 것이라는 전망이다. 국회 윤리특별위원회는 지난달 16일 심 의원에 대한 의원직 제명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킨 바 있다.
심학봉 검찰 출석. 사진=심학봉 검찰 출석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2
13층서 실종된 반려견, 이웃집 난간에 끼어 있었다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정장 차림 차은우 군악대서 경례…‘탈세 논란’후 근황 포착
5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6
UAE, 내달 1일 OPEC 탈퇴… 원유 생산 늘린다
7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8
“투숙객인 줄”…아프리카 호텔에 3.6m 악어가 나타났다
9
與, 재보선 14곳중 8곳 후보 정해 ‘속도전’… 국힘은 구인난
10
“한동훈 조직 없는게 약점…전국서 온 아줌마들로는 안돼”[황형준의 법정모독]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3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4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5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6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7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8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9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10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2
13층서 실종된 반려견, 이웃집 난간에 끼어 있었다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정장 차림 차은우 군악대서 경례…‘탈세 논란’후 근황 포착
5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6
UAE, 내달 1일 OPEC 탈퇴… 원유 생산 늘린다
7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8
“투숙객인 줄”…아프리카 호텔에 3.6m 악어가 나타났다
9
與, 재보선 14곳중 8곳 후보 정해 ‘속도전’… 국힘은 구인난
10
“한동훈 조직 없는게 약점…전국서 온 아줌마들로는 안돼”[황형준의 법정모독]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3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4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5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6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7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8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9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10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컵값 따로 계산’ 없던 일로… 또 오락가락 규제
조직 없이 겸손만?…한동훈, 부산에서 살아남을 수 있나 [황형준의 법정모독]
인천 서해 3도서 점박이물범 148마리 확인…백령도 집중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