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개천절 대체휴일 여부에 ‘촉각↑’…“광복절처럼 임시공휴일” vs “서민은 그림의 떡”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9-16 16:19
2015년 9월 16일 16시 19분
입력
2015-09-16 16:18
2015년 9월 16일 16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개천절 대체휴일 여부에 ‘촉각↑’…“광복절처럼 임시공휴일” vs “서민은 그림의 떡”
기사와 관계없는 자료사진/동아db
개천절(10월 3일) 대체휴일 여부가 누리꾼의 관심을 모았다. 소셜미디어에선 이에 대한 찬반 의견도 쏟아졌다.
최근 안전행정부가 발표한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 개정안에 따르면 개천절은 대체휴일 제도의 적용을 받지 않는다. 다만 임시공휴일로 고려가 가능하다. 정부가 광복절 전날인 8월 14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한 것처럼 그 가능성이 남아 있어서다.
일부 누리꾼은 “대체휴일 적용되면 중간에 연차 써서 추석부터 쭉 쉴 수 있다”, “광복절처럼 임시공휴일 지정되면 좋겠다”, “만약 쉰다면 모든 회사가 다 쉬도록 조치하길 바란다” 등 개천절의 임시공휴일 지정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반면 “공직자나 대기업에 해당하고 중소기업 근로자나 서민은 그림의 떡”, “일 많은 사람은 쉬지도 못한다”, “워킹맘은 어린이집은 쉬고 회사는 일하는 상황에 처하면 괴롭다” 등 부정적 반응도 나왔다.
개천절이 임시공휴일로 지정이 될지 관심이 모이고 있는 상황이다.
개천절 대체휴일 여부. 사진=개천절 대체휴일 여부/동아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르무즈 잠시 열린 틈에…드론·미사일 뚫고 필사의 탈출
2
소유, 임영웅과 열애설 직접 해명 “사진 삭제돼 더 이상해져”
3
트럼프 자존심 구겼네…퇴짜놨던 우크라 방공망 결국 도입
4
“알리지 말아달라” 조용히 1억 기부, SK하이닉스 직원이었다
5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6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7
민주, 인천 계양을 ‘李측근’ 김남준-연수갑 송영길 전략공천
8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9
“장동혁? 욕망과 능력의 치명적 부조화”[법정모독 UP & DOWN]
10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10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르무즈 잠시 열린 틈에…드론·미사일 뚫고 필사의 탈출
2
소유, 임영웅과 열애설 직접 해명 “사진 삭제돼 더 이상해져”
3
트럼프 자존심 구겼네…퇴짜놨던 우크라 방공망 결국 도입
4
“알리지 말아달라” 조용히 1억 기부, SK하이닉스 직원이었다
5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6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7
민주, 인천 계양을 ‘李측근’ 김남준-연수갑 송영길 전략공천
8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9
“장동혁? 욕망과 능력의 치명적 부조화”[법정모독 UP & DOWN]
10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10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멧돼지가 캠퍼스에 돌아다녀요” 이화여대서 신고 잇따라
李, 베트남 서열2위 만나 “‘홍강의 기적’ 만들고파…인프라 협력 강화”
[단독]컴포즈커피 점주 일회용컵 수급난…처갓집치킨, 비닐봉투 가격 올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