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동아제약 회사 회장 아들, 불법 주차 경고장에 그만…주차장 직원 노트북 파손
동아일보
입력
2015-08-16 00:00
2015년 8월 16일 00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
동아제약 회장 아들/
동아일보DB
동아제약 회사 회장 아들, 불법 주차 경고장에 그만…주차장 직원 노트북 파손
동아제약 지주회사인 동아쏘시오홀딩스 강모 사장(51)이 병원 주차 관리실의 컴퓨터를 고의로 부순 사실이 약 5개월 만에 들통 나면서 형사처벌을 받게 됐다.
15일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강 사장은 3월 25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병원 주차장에서 관리실 직원의 노트북 컴퓨터를 던져 고장 낸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당시 강 사장은 자주 다니던 이 병원에 주차 등록을 하지 않은 차량을 타고 갔다가 불법 주차 경고장이 차량에 부착된 것을 발견했다. 이 사실에 강 사장은 책상에 놓인 직원의 노트북을 던져 고장을 냈다.
이에 해당 직원은 CC(폐쇄회로)TV를 통해 강 사장임을 확인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이후 강 사장은 경찰 조사에서 노트북을 던진 사실을 인정했고, 경찰은 지난달 22일 기소의견으로 이 사건을 검찰에 넘겼다.
한편, 강 사장은 동아제약의 최대 주주인 강신호 동아쏘시오홀딩스 회장의 4남이다.
동아제약 회장 아들.
사진=
동아제약 회장 아들/
동아일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2
성북 84㎡ 17억 전망… 뛰는 집값, 더 뛰는 분양가
3
아파트 담벼락 뚫고 5m 추락한 레미콘 트럭…차량 8대 피해(영상)
4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5
일본차 혼다, 한국 상륙 23년만에 철수… 오토바이만 남기기로
6
소유, 임영웅과 열애설 직접 해명 “사진 삭제돼 더 이상해져”
7
트럼프 “호르무즈 기뢰 설치 선박 모두 격침하라”
8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9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10
트럼프 자존심 구겼네…퇴짜놨던 우크라 방공망 결국 도입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10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2
성북 84㎡ 17억 전망… 뛰는 집값, 더 뛰는 분양가
3
아파트 담벼락 뚫고 5m 추락한 레미콘 트럭…차량 8대 피해(영상)
4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5
일본차 혼다, 한국 상륙 23년만에 철수… 오토바이만 남기기로
6
소유, 임영웅과 열애설 직접 해명 “사진 삭제돼 더 이상해져”
7
트럼프 “호르무즈 기뢰 설치 선박 모두 격침하라”
8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9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10
트럼프 자존심 구겼네…퇴짜놨던 우크라 방공망 결국 도입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10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빈혈, 단순 피로 아니다…"치매 위험 최대 66% 높여”[노화설계]
백신도 약도 없다…‘이것’에 물리면 구토-설사에 사망까지
담합 반복하는 기업 뿌리 뽑는다…‘사업 매각’ 조치도 검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