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그것이 알고싶다’ 세모자, 카메라 꺼지자… “넌 아주 설득력 있었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7-27 10:03
2015년 7월 27일 10시 03분
입력
2015-07-27 09:12
2015년 7월 27일 09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그것이 알고싶다’ 세모자.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이 세모자 성폭행 사건을 취재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SBS ‘그것이알고싶다’에서는 충격적인 내용으로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세모자 성폭행 사건을 취재 했으나 의문점이 남았다.
앞서 지난해 10월 29일, 세모자는 얼굴을 감추고 기자회견을 열고 남편 허목사와 할아버지 등 가족에게 성폭행을 당하고 혼음, 성매매 등을 강요당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그것이알고 싶다’ 제작진은 ‘세모자 성폭행 사건’을 위해 세모자를 따라다니며 취재했다.
그러나 서울지방경찰청 성폭력수사대는 “피해자들이 주장하는 성관계 테이프나 CD, 최음제도 전혀 발견되지 않았다. 피해자 보강 조사가 필요해 요청했으나 거절당했다. 우리를 신뢰할 수 없다는 것이 이유였다”고 말했다.
‘세모자 성폭행사건’의 가해자로 지목된 이 씨의 남편 허 목사는 “사건의 배후에 일명 이모할머니로 부르는 무속인이 있다”면서 “아내 이 씨가 무속인에게 조종을 받고 있다”고 호소했다.
역시 세모자로부터 가해자로 지목된 이 씨의 언니도 무속인을 배후 인물로 지목했다. 이 씨가 무속인 덕에 병을 치유한 후, 무속인을 깊이 따랐다는 이야기다.
이날 방송에서 압권은 세모자가 촬영 중 휴식 시간에 나눈 대화가 그대로 전파를 탄 부분이다.
카메라가 꺼졌는지 확인을 한 것도 이상했지만, 세 모자는 “거짓말이라고 생각하면 어쩌지?”, “넌 아주 설득력 있었어” 등의 대화를 나누다가 마이크가 켜진 사실을 알고 깜짝 놀라는 모습이 카메라에 고스란히 드러났다.
한편 방송국 측이 제공한 자료를 분석한 전문가들은 세모자가 허 목사에게 당한 폭행부분은 신빙성이 있지만 성폭행, 집단 혼음, 성매매 등은 아무런 증거가 없어 신뢰하기 어렵다고 분석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2
임형주 150억 대저택 어쩌나…“3년째 공사대금 미지급” 하도급업체 입장문
3
“현주엽에게 학폭 당해” 인터넷에 올린 누리꾼 ‘무죄’ 확정
4
美, 주독미군 5000명 철수 명령…나토 보복 현실화
5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6
‘추다르크’ 추미애 vs ‘고졸신화’ 양향자…경기지사 ‘女대女’ 대결
7
부산북갑-평택을, 지지율 오차내 박빙… 후보등록 2주일 앞 단일화 거센 신경전
8
“3개월 통보했는데 왜 못 나가?”…전세 해지 뒤 막히는 ‘보증금’ [집과법]
9
시속 153km 과속하다 중앙선 넘어 승객 숨지게 한 택시기사 ‘집유’
10
[오늘의 운세/5월 1일]
1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2
美, 주독미군 5000명 철수 명령…나토 보복 현실화
3
삼바 노조 “영업익 20% 성과급” 전면파업… SK 하청도 배분 요구
4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5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6
李 “저도 소년공 출신…노동자에 일방적 희생 강요 안 돼”
7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8
개소식 2곳 빼곤 연휴일정 없는 장동혁…국힘 “전략적 판단”
9
‘尹 어게인’ 재등판한 국힘… 대구달성 이진숙 - 하남갑 이용 공천
10
‘추다르크’ 추미애 vs ‘고졸신화’ 양향자…경기지사 ‘女대女’ 대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2
임형주 150억 대저택 어쩌나…“3년째 공사대금 미지급” 하도급업체 입장문
3
“현주엽에게 학폭 당해” 인터넷에 올린 누리꾼 ‘무죄’ 확정
4
美, 주독미군 5000명 철수 명령…나토 보복 현실화
5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6
‘추다르크’ 추미애 vs ‘고졸신화’ 양향자…경기지사 ‘女대女’ 대결
7
부산북갑-평택을, 지지율 오차내 박빙… 후보등록 2주일 앞 단일화 거센 신경전
8
“3개월 통보했는데 왜 못 나가?”…전세 해지 뒤 막히는 ‘보증금’ [집과법]
9
시속 153km 과속하다 중앙선 넘어 승객 숨지게 한 택시기사 ‘집유’
10
[오늘의 운세/5월 1일]
1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2
美, 주독미군 5000명 철수 명령…나토 보복 현실화
3
삼바 노조 “영업익 20% 성과급” 전면파업… SK 하청도 배분 요구
4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5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6
李 “저도 소년공 출신…노동자에 일방적 희생 강요 안 돼”
7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8
개소식 2곳 빼곤 연휴일정 없는 장동혁…국힘 “전략적 판단”
9
‘尹 어게인’ 재등판한 국힘… 대구달성 이진숙 - 하남갑 이용 공천
10
‘추다르크’ 추미애 vs ‘고졸신화’ 양향자…경기지사 ‘女대女’ 대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부산북갑-평택을, 지지율 오차내 박빙… 후보등록 2주일 앞 단일화 거센 신경전
[동아광장/정소연]인간 전문가가 AI 답변의 검증 기계가 된 현실
건설현장 뛰던 가을동화 가수,이젠 드릴 쥐고 100만 뷰[은퇴 레시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