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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확진 5명 늘어 총 150명… 4차 감염에 ‘불안감 급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6-15 15:25
2015년 6월 15일 15시 25분
입력
2015-06-15 15:04
2015년 6월 15일 15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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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동아일보 DB
‘메르스 확진 5명 늘어 총 150명’
메르스 확진 환자가 5명 늘어 총 150명으로 집계됐다.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은 확진 환자가 5명”이라며 “메르스 환자가 총 150명으로 늘었다”고 15일 밝혔다.
추가 확진자 중 4명은 같은 병원에서 머물다 감염됐고, 나머지 1명은 메르스 환자가 사망하기 전에 심폐소생술을 실행했던 의료인이다.
병원에서 감염된 환자 4명을 장소별로 보면 삼성서울병원 응급실, 대청병원, 건국대병원, 의원급 의료기관이다.
‘메르스 확진 5명 늘어 총 150명’ 소식에 네티즌들은 “도대체 언제 끝날까”, “메르스 확진 5명 늘어 총 150명? 늘어나는 속도 무섭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5일 현재까지 퇴원자는 총 14명이다. 8번(46·여), 27번(55·남), 33번(47·남), 41번(70·여) 확진자 등 4명이 지난 14일 퇴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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