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메르스 확진환자 8명 늘어, 사망자도 6명에서 7명으로…확산 이번 주가 고비될 듯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6-09 10:04
2015년 6월 9일 10시 04분
입력
2015-06-09 09:56
2015년 6월 9일 09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동아일보 DB
메르스 확진환자 8명 늘어, 사망자도 6명에서 7명으로…확산 이번 주가 고비될 듯
메르스 확진자가 8명 추가돼 총 95명으로 확진 환자가 늘었다. 사망자도 6명에서 7명으로 증가했다.
9일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메르스 검사결과 8명이 추가로 양성으로 확인됐으며, 1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8명의 확진 판정을 받은 환자 중 3명은 14번째 확진자를 통해 5월 27~28일 사이에 삼성서울병원 응급실에서 전염된 사람들이다.
다른 2명은 6번째 확진자와 지난달 26일 서울아산병원이나 28일 여의도 성모병원 동일 병실에서 접촉한 경우다.
지난달 28일~29일 사이 15번째 확진자와 한림대동탄성심병원 동일 병실에서 접촉한 2명도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다. 나머지 1명은 16번째 확진자와 건양대병원에서 접촉해 감염됐다.
대책본부는 또 8일 47번째 확진자(여·68)가 사망했으며, 판막질환을 갖고 있었다고 밝혔다.
47번째 환자는 호흡곤란으로 5월 27일~28일 사이 삼성서울병원 응급실에 입원해 14번째 확진자와 접촉한 후 확진 판정을 받고 격리 치료 중에 상태가 악화돼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메르스의 최대 고비는 12일이 될 것으로 보인다. 34명의 감염 환자를 발생시킨 14번째 확진자로부터 메르스가 옮은 사람들의 잠복기 마지막 날이기 때문이다.
메르스의 잠복기는 최대 14일로 알려졌다. 이에 지난달 29일 메르스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은 메르스의 최대 잠복기인 2주 전까지 증상이 발현되는데 오는 12일이 2주째가 되는 날이다.
14번째 확진자가 지난달 27~29일에 삼성서울병원 응급실에 머물렀기 때문에 보건당국이 삼성서울병원에서의 메르스 확산을 효과적으로 막고 있다면, 12일 이후 추가 환자는 나오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2
아파트 담벼락 뚫고 5m 추락한 레미콘 트럭…차량 8대 피해(영상)
3
성북 84㎡ 17억 전망… 뛰는 집값, 더 뛰는 분양가
4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5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6
소유, 임영웅과 열애설 직접 해명 “사진 삭제돼 더 이상해져”
7
“손 베였다” 신고에 출동하니, 흉기 찔려 숨진 여성이…
8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9
트럼프 “호르무즈 기뢰 설치 선박 모두 격침하라”
10
엄마집 5억 싸게 산뒤 다시 엄마에 전세준 딸…이상거래 덜미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10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2
아파트 담벼락 뚫고 5m 추락한 레미콘 트럭…차량 8대 피해(영상)
3
성북 84㎡ 17억 전망… 뛰는 집값, 더 뛰는 분양가
4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5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6
소유, 임영웅과 열애설 직접 해명 “사진 삭제돼 더 이상해져”
7
“손 베였다” 신고에 출동하니, 흉기 찔려 숨진 여성이…
8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9
트럼프 “호르무즈 기뢰 설치 선박 모두 격침하라”
10
엄마집 5억 싸게 산뒤 다시 엄마에 전세준 딸…이상거래 덜미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10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멧돼지가 캠퍼스에 돌아다녀요” 이화여대서 신고 잇따라
법원 “문체부의 정몽규 축협회장 중징계 요구는 정당”
K-뷰티 핵심 ‘시카’ 성분, 항생제 내성균 잡는 신약 후보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